생각과 마음의 끝없는 갈등 이후에 생기는 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생각과 마음의 끝없는 갈등 이후에 생기는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28회 작성일 18-11-08 22:27

본문

마음을 다듬으면 어떤마음을 먹을지에 대해서 생각은 자꾸만 질문을 던진다

어느 순간에 어떤 마음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 보통은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마음먹지만

일종의 기억에 대한 브레이크를 달면 모든 순간에 대해서 정해놓은 것없이 인간에게

마음과 생각은 질문을 던지게 되는데 이런 순간의 생각과 마음먹기에 따라서 앞으로의

행동에서는 질문하지않고 결정하는 방식을 따르게 된다 언제나 행동이전에 생각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무의식은 자연스럽게 매번 떠오르던 생각을 이미 정해놓았다는 이유만으로

엉뚱한 행동을 제어하지않고 마음먹게 하는데 그런 일련의 방식들이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언제 어떤 마음에 대해서 나 자신의 본래의 상태를 벗어난 생각과 마음들에 대해서 질문 이후에

자연스럽고 당연시 되는 일이라도 반복해서 질문하게 되고 고통은 이런 선택의 순간에 나의 편이 아니라

나라는 인간종류이거나 이제껏 삶을 이어온 나라는 존재에 대한 행동에 편을 들고 매순간 마음의 갈피를

흔들어 놓는 것이라서 확실한 사고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순간의 잘못된 판단에 의해서 언젠가 다음 순간에는

떠오르는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하고 잘못된 행동에는 반드시 해석적 사고로 인해 반성하게 되므로

그런 순간의 선택들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겠다 그런 모든것에 대한 결정에서 중요한점은 자기 자신의 삶을

투영하는 인생의 방향에서 자기 자신을 어떤 존재로 스스로 인식하느냐에 따라서 다른사람의 성격이나 미래나 과거

그 외에도 신기한 일이라 생각되는 모든 능력들이 이루어지고 단지 가능성에 대한 깊이를 갖추는 것만으로

그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행동 할 수 있으므로 안다는 것이 이런 생각을 제어하는 사람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다

어느것을 결정하느냐는 이미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므로 어느 신비한 것들이 있느냐가 중요하고

 모두 이루어 낼 수 있는 일이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1건 44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1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08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1-08
97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1-08
9708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1-08
970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1-08
9706 MrHw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08
9705
빛과 그림자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08
970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08
9703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1-08
970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1-08
97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1-08
970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1-08
969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1-08
969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11-08
96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08
969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1-08
96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1-08
969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08
96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1-08
969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1-08
9691
피지 못한 꽃 댓글+ 1
식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1-08
9690
지병 댓글+ 2
본죠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1-08
96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08
96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1-07
96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1-07
9686 安熙善35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07
9685
십억의 향기 댓글+ 2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1-07
9684
키보드 댓글+ 3
자신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1-07
968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1-07
9682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1-07
9681
낙엽 2 댓글+ 2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1-07
968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1-07
967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07
967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1-07
967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1-07
9676
파도의 유혹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1-07
96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1-07
967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1-07
96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1-07
9672
가을 그리움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1-07
96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11-07
9670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07
96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1-07
966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1-07
96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06
96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1-06
966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06
966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06
9663
이승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1-06
966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1-06
96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06
966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1-06
9659
배부른 후회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1-06
9658
싱싱한 일탈 댓글+ 1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06
9657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06
96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06
96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06
965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06
9653
조장鳥葬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06
96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1-05
96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05
9650
관념의 길 댓글+ 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1-05
964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1-05
964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1-05
964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1-05
96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1-05
9645
人生幾何? 댓글+ 3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1-05
964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1-05
9643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11-05
9642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