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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퇴고시 요령에 관하여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66회 작성일 18-10-30 08:32

본문


시 퇴고시 요령에 관하여[2]/은파 오애숙



시가 문학의 꽃이라고 말하는 이유

사유채로 걸러 정제 시키는 데 있어

간결하게 쓰는 게 기본이라 말하죠


문장 구성함에 있어서 주어 동사와

더불어 조사 부사 형용사 어우러져

시어 날개 아름다운 하모니 이루죠


허나 사유채 걸러 낼 때 중요한 건

조사 부사 빼도 된다 맘 속 각인 해

들숨 날숨사이 피어난 문향의 향기


사색 속에 시어 낚아 채어서 맘속에

담금질하여 직행 열차 탄다고 하면 

[연과 행]속전 속결 바로미터 돼요


맘속에 담금질 한다는 건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습작에 비례하여 몇 초

동안 머리 회전 되어 작품 나옵니다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자료 잘 읽고 갑니다
이곳은 날씨가 싸늘 합니다
건강에 각별히 조심하시는 오늘이기를 빕니다
아울러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손님이 오셔
제대로 확인도 못하고 클릭했는데
벌써  [두무지] 시인님, 왕림하셨네요

이곳도 어제와 날씨가 많이
다름 느껴 보며 목에다 칭칭 감습니다
괜히 중요한 시기에 감기 걸리면 계획하던 것
수포도 돌아 갈 수 있기 때문에..

.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쓰기에 많은 도움 될 것 같습니다.과거 오래 전에 사실 저도 신문에 싣은 시가 있습니다. 올려 놓겠습니다. 한 번 봐 주십시요. 선생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겠습니다
예전에 썼다해도
회복하시려면

자기와의 싸움
필요하기에
열심히 쓰신다면

좋은 결과 속에
열매 맺으리라 싶어
기대 해 보겠습니다

 [꿈길따라]은파 올림``~~*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부족한 작품을 실제적으로 퇴고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모든 이들이 일취월장 하시기 바랍니다. 권온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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