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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33회 작성일 18-10-30 11:00

본문

  죄 / 정연복

 

지금껏 지상에서

살아오는 동안

 

내가 지은 죄

얼마나 될까.

 

나 때문에 마음에

깊은 상처 입은 사람들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을까.

 

천둥번개 치고

벼락이 칠 때면

 

한순간 간이

콩알만 해지는 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더욱 은혜의 주 바라보며
긍휼과 자비 기대합니다.

저도 예전에 천둥 치면
'괜히 날벼락이라도 맞으면
어쩌지!'라고 생각했지요

허나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 은혜로
구원 받는다는 놀라운 사실!!

가슴에 받아 드리게 되어
당당한 마음에 가슴 펴고
간증을 전하고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토요일 그리픽스 산마루
놀이터 미끄럼 틀에서 돌보는
부모에게 5가지 색깔 가지고
비젼스쿨에서 해외 가기 전에
실전에 대비하여 전하는 시간
함께 동참하여 의밀 전하는데

초록색의 의미 성장에 관한 걸
영어로 어떻게 잘 전해야 할까
생각하다 문득 싱글러운 나무
가리키며 나무가 누렇게 되지
않고 늘 푸른 초목으로 자라기
위해 물과 태양 공기 필요하듯

하나님의 품인 교회에 참석해
생명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통해 하나님과 호흡하며
영적인 운동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때 우리의 삶도 싱그러운
초목처럼 푸른 삶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전하는데 저의 발음이
안 좋아선지 Life 뜻 알아듣지
못해 안타까웠던 기억 입니다
허나 몇 사람에게 전하고나니
삶의 싱그러움 흘러 넘쳐나는
기쁨속 젊음의 기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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