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노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여는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64회 작성일 18-10-20 21:17

본문

 여는 노래 / 정연복

 

두 눈

활짝 열어

 

아름다운 세상을

가득 담아요.

 

두 귀

활짝 열어

 

자연의 소리

생명의 소리 들어요.

 

머릿속 문

활짝 열어

 

삶의 순간순간

멋진 생각을 떠올려요.

 

가슴의 문

활짝 열어

 

따스한 사랑의 빛에

흠뻑 젖어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에 긍정의 날개 달면
깜깜한 밤에도 환한 내임으로
밝게 빛날 수 있어 감사해요

황량한 벌판에 폭풍 몰아쳐도
내님으로 심지가 견고한 마음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 바라봐요

누군 가는 똑 같은 상황에
슬기롭고 지혜로 처리하려 하고
어떤 이는 호들갑만 떨지만

심중에 겨자씨 만한 믿음으로
승리 할 수 있는 하늘빛에 담금질 해
휘날리는 내님 향그러움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든다면
얼마나 좋을까 낙엽 쌓이는
이 가을 생각 해 봅니다

Total 41,000건 45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60 安熙善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21
9359
고백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0-21
9358
생의 연주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0-21
9357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21
935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0-21
935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0-21
935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21
935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0-21
9352
선잠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21
935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10-21
9350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0-21
93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0-20
93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20
열람중
여는 노래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20
934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20
9345 삐에로의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0-20
9344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20
9343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0-20
934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20
93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0-20
9340
새벽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0-20
933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20
933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0-20
9337
우산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0-20
93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0-20
9335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20
9334 jihw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0-20
933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0-19
933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0-19
933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19
933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0-19
932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19
9328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0-19
9327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19
9326
어떤 벽화 댓글+ 5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0-19
932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10-19
93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19
9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0-19
9322
늦은 문상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0-19
9321 감디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0-19
932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0-19
9319
김장 배추 댓글+ 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0-19
9318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0-19
9317
기제사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0-19
931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0-19
9315
축복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0-19
931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0-19
931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18
93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0-18
93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18
9310
가을나무 댓글+ 1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18
9309
커튼을 치다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18
9308
족발 댓글+ 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18
9307
마음의 추수 댓글+ 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0-18
9306
끝난 사람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18
930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0-18
93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18
9303
설마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18
93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0-18
930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0-18
9300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18
9299 현서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0-18
92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18
9297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18
9296 day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0-17
9295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0-17
9294
白鹿潭 댓글+ 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0-17
92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0-17
92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0-17
92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0-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