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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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연주 / 정연복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저마다 연주자다
탄생에서 죽음까지의
운명 교향곡.
악기는 모두에게
매일 똑같이 주어진다
하루
스물네 시간.
곡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전적으로 자신의 몫
기쁨의 연주를 해도 되고
또 슬픈 음조를 띨 수도 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안병욱 교수님의 [ 마음의 안경]의 수필처럼
마음에 어떤 안경 쓰느냐에 따라 삶의 연주가
흑탕물 속 연주가 될 수도 행복의 노래가 되는
감미로운 음률 될 수 있는 멋진 시향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