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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98회 작성일 18-10-16 13:39

본문

가을은

사유지 알밤숲속에서
밤낯으로 알밤 떨어져 익는 소리
주인 없는 가을 숲속에서
단풍이 물들어 가는 소리
가을 달밤에 홍시 익어 가는 소리
그 숲에 안개가 흰 옷자락처럼 자욱히
휘감기는  소리
삐걱이다 투둑 바람불고
가을  깊어만 가는데
햇살은 찌부등  하게 부채살 처럼 퍼져
살랑살랑 가을 바람 따라
떨어져 수북한 땅위에  덜 익어
푸르른 잎사귀 낙엽되어 나뒹구는
사연은 붉은 단풍 따라서 길을 따라
어느덧 가지를  따라 덜 익어
낙엽된 이유라고 붙혀 넣기 되고
서늘한 옷깃  서늘한 바람 서늘한  햇살
서늘한 숲속 서늘한 낙엽들  서늘함
가을은 이유없이 고독에 들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코스모스 들녘에서의 시에 [~님]께서 댓글 다신

"갈바람 다음에 겨울바람이냐..."고 다신 댓글을 지우셨네요.
그 비아냥 되는 댓글이 양심의 소리에 부메랑 되셨나 봅니다

그 댓글은 그나마 양반이니! 괜찮습니다만 삭제해야 할 댓글
지금 찾아 사이트 올릴 테니 삭제 요청 전에 삭제 바랍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10&wr_id=34867&sfl=mb_id%2C1&stx=asousa

이곳에 클릭하시면 삭제 할 수 있으니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10&wr_id=37247&sfl=mb_id%2C1&stx=wjdtnsdl

들어 가시면 제게 답신 하신 글 다시 똑바로
정독 하셔  읽어 보신다면 어떤 마음 일까요?
누구에게 시비를 건다고 함부로 말씀 하시는지요.
문인이면 그래도 지성인 아니신가요? 가슴에 손을 ....

[님]의 댓글은 한국에서 아무런 문제가 안되나요?
이곳에서는 크게 걸리는 댓글이라고 아는데요....
아무튼 지금 다시 한 번 삭제 요청하고 있습니다.
같은 문인들 사이에 순간의 선택의 댓글... 다시
생각 해야 될 문제는 아닐까 싶은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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