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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그리움이 부서지는 불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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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78회 작성일 18-10-11 02:01

본문

사랑과 그리움이  부서지는 불티는

 

 

사랑이라는 와인잔과

그리움이라는 와인잔이 부딪혀서

불꽃으로 밝혀진다

하늘에 곱게 수놓아져 축제의날에 불꽃놀이 처럼

팡팡 터지므로 작은 불티들은 반짝이고 있다

 

사랑이란

주고받는 명제속에서

살아서 숨쉬며 생존을 한다

팔팔 헤엄치는 활어 한마리와 같다고 할수 있다

사랑의 본성은 원래 그렇다

 

그리움은 정적이다

흡사 정물화의 한 장면처럼

벽속의 액자속서 나오지 못하는

하나의 찰나같다

회상을 걸어 나올수 있는것 그것은

추억이라는 걸러진 시간들 뿐이다

 

지금이라는 존재가 걸어가서 추억을 맞이하는 것 그것은

환상 아니면 드라마, 아니면 시나리오 속의 영화 한장면

때론 정치 한복판에서 열변자의 모습으로  그렇게

별빛처럼 빛나 보인다

 

 

댓글목록

하루비타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라는  것


사랑만큼 현실적이 임팩트도 없다
사랑하므로 존재하는것
괸용,포용, 은덕 ,이해, 배려  등등
사랑하므로 가능 할수 있다
이 단어들에게서  사랑빼고
행할수 있는 것들은 사실 하나도 존재 하지 않는다
사랑 그것은 곧 긍정이다
긍정과 사랑은  뿌리와 가지처럼 연결 고리선이 있다
사랑은 긍정 할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랑 그것은  달달하고  달콤한 것이다
아침나절 나팔꽃 처럼 붉게 펼쳤다
저녁이면 식어버리는 불꽃 같은 순간이라도
사랑만큼 달콤하고 따듯한 행복은 찾을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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