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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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 정연복
널 좋아하는
내 마음
꽁꽁
감추고서도.
매일
불안해 죽겠다
벌써
들킨 건 아닌지.
아니!
솔직히 말하면
가슴 졸이는 이 숨바꼭질
어서 끝나면 좋겠다.
댓글목록
나싱그리님의 댓글
짝사랑은 아릅답습니다. 그래도 후회하지 않으려면 용기를 내어 보거나 알게모르게 소문을 내야 ㅎㅎ
잊혀지지 않고 길어져서 사랑이 겹치면 안 되잖아용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정연복 시인님*^^
바람예수님의 댓글의 댓글
알게모르게 소문을 내는 방법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