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5> 밥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15> 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7회 작성일 18-10-06 02:29

본문

 

 

 

 

밥은 삶의 정석이다

생존에  관하여 끼니는

불변의  윤리 같은 것이다

 

삶에 있어서 끼니와 밥을

빼고 논할수 있는 사회적인

통속 거리는 없다

 

밥은 종교를 일으키고

그리고 일깨워서 밥을 위한 기도를

할수 있게 한다

 

밥을 손가락으로 비벼는 먹는

종족도 있으나

 

밥을 숟가락으로 먹는 자는 들은

밥은 단지 식욕을 충족하기 위함이 아니라

밥의 근본으로 말미암아서 지혜로운자가

되겠다는 강한 노력과 소망이다

 

밥을 먹으며 손가락 싸움이 아닌

숟가락 싸움을 한다는 것은

맨머리로 땅에 헤딩하는 무모 함이 아닌

머리에 투구쓰고 준비 자세로 뒹굴자는

작은 지혜의 발단이 아니었을까

 

밥은 지혜이며

숟가락은 생존의 표상이다

 

숟가락이 많으면 떠먹을 음식양과

노력이 필요하다

밥을 먹는 사람은 지혜의

길로 끓임없이 가려고 뇌세포속에서

방황하는 인간 본래의 형상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8건 4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06
907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6
9076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0-06
90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06
90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06
90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0-06
907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06
907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10-06
9070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06
906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10-06
9068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0-06
열람중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06
9066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0-06
906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06
90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0-05
906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0-05
9062 백선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05
906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0-05
90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0-05
905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0-05
9058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0-05
905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0-05
905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10-05
90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10-05
905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05
9053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0-05
90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0-05
90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0-05
905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0-05
904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0-05
9048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0-05
9047
여름 한낮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0-05
9046
암실에서 댓글+ 3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0-05
9045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05
90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0-04
90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0-04
90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04
904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0-04
9040 FreeZ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0-04
9039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10-04
903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04
903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04
9036 다래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0-04
903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04
903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0-04
903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10-04
9032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0-04
9031
숨바꼭질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0-04
903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04
902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0-04
902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0-04
90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0-03
9026 탤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0-03
90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0-03
902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0-03
9023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0-03
9022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0-03
902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0-03
902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10-03
901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0-03
9018
바닷가 노을 댓글+ 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3
901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10-03
901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10-03
9015
밤송이 모정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0-03
90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0-03
90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0-03
9012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03
901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02
90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0-02
9009
시월의 기도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0-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