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1)오미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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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의 벗 세상 입맛 맞던가. 양면같이 별거 없는 맛이더라. 가진 것 없어 관심 밖 밀려 난 덩그렇게 던져진 목마름들 박자가 맞는 맛없는 허기끼리 허물 덮어주는 술 한잔의 온기 그도 저도 아닌 강파른 세월 탁한 뒤편 뼛속 한기 데워줄 오미의 벗 하나 있으면 |
댓글목록
템스님의 댓글
와... 어떻게 정말 뭐라해야하지 정말 잘쓰신것같아요! 오미의벗을 저는 다른뜻으로 해석했을지더모르지만 작가님과 맞기를 바랄께요!
강파른 세월 탁한 뒤편 뼛속 한기 데워줄 오미의벗 하나있아ㅛ으면
이 이ㅣㅇ이이 이부분이 정말 좋습니다! 여기사이트
많이 애용 해야겠어요!
목헌님의 댓글의 댓글
좋으시다니 감사합니다
템스님이 해석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고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