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존재해 왔던 꽃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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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내게 말을 건내보인다
항상
대화를 통해 그 와 마주보면서
항상
소리를 건내어보아도 슬쩍 닿아보아도
항상
소리없는 위험천만한 순간에도
항상
보이진 않았다
항상
하지만 항상 내 귀를 귀 기울여 들어주었던..
자신의 입장이란것 보다는 나에게 들려주었던
그 함몰된 향기 속에서도 끝까지 나에게 잘되길 바란다는 마음 감추고
항상 말을 건내는 당신...
...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는걸까..
항상..흐려지고 있다는건...확실했다
왜냐하면..나는 변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도 싸워나가고 있기 때문에..
댓글목록
뭉실호방님의 댓글
변하지 않는 타성을 위해 싸워가시는 아름다운 마음 제 마음에 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ㅎㅡ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