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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95회 작성일 18-09-24 22:25

본문

 

  노을 꽃 / 정연복

 

세상에서

제일 커다란 꽃

 

서산마루에

활짝 피었는데

 

왜 나는

눈물이 나는 걸까.

 

온 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치북

 

하늘의 한 편 곱게 물들이며

연분홍 꽃 피어났는데

 

나는 왜

괜스레 울고 싶을까.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선생님의 시향에 접하면
은파 마음에 희망꽃 피어나
휘어얼 날개치는 마음입니다

====================

아름다운 시상에 젖어오는 맘
그 향그러움 가슴에 일렁이는
파문돌이에 춤추는 그 향기로

인생서녘 가슴에 슬어 피어난
그대만의 삶 속 향기 휘날리사
부르심에 기쁨의 화환 되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의 아름다움에 기뻐하다
괜스레 젖어오는 인생 녘에
서글픔에 울고 싶은 그대여

슬픔에 젖어 핍진한 허망꽃
골방에서 피우고 있지 말고
햇살로 빛나는 영생 있으니

살아 생전 그대의 삶 속에서
하늘 빛에 슬어 쌓은 모든 것
이생의 비문 홀로 가지고서

언약의 붉은 그 피로 휑구어
내님 만의 향그러움에 취해
그대여 감사꽃 피워 봅시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마르나 내님 그의 나라
영영의 전차 타고 활짝 피어
영원한 성에  굳게 서자 그려

온 우주에 피어나는 내 님의
빛나는 아침 햇살 그 영광 된
보좌 바라보며 꽃 피워봅시다

영원히 지지 않는 꽃중의 꽃
예수의 향그러움 속에 슬어
세상 향해 활짝 피워 갑시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얼의 아름다운 한가위
선생님! 잘 보내 셨는지요
시향에 젖어 신앙 곧 추워
푯대 향해 달려 보렵니다

늘, 하늘빛 빛에 슬은 향기
건강 백세 속에 향필하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잘 보내 셨는지요!!
이곳은 오늘 추석입니다.

인생 황혼 녘에 계시는
분들을 위하여 제 홈피
사진과 함께 선생님의 시
입양해 올리고 싶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고로 지금은 제 홈피
갤러리아에 입양한 후
12월 말경 한국문인협회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아
많은 분들께 공유하고픈
마음 속 감흥 일어나는 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향살이, 가슴의 한 날리고
한얼의 감사의 꽃 피는 추석
선생님께 감사 올린답니다.

선생님 원하지 않으시는지
원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신 [은파] 기다리겠습니다.

[꿈길따라] 은파 올림```~~*

마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어가는 가을하늘의
한 편 곱게 물들이며
연분홍 꽃 피는 추석
삶 속 향기 휘날리사
아름다운 향기 곳곳에서
전하며 향필하소서

[마나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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