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밟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 밟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26회 작성일 25-06-24 05:57

본문

사랑 밟기



사랑 느낌은 외딴섬 저녁
샛별들의 낮은 보폭 걸음이다

사랑놀이는 황금 구름밭
소프라노 가수의 비브라토 선율이다

사랑 밟음은 하늘 절벽을 오르는
애정 영화의 마지막 이별 울음이다

사랑 울림은 영종도 앞 바다
쪽배에 실려 온 노을빛 그리움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4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8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6-29
37841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6-29
37840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6-29
378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6-29
3783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6-29
37837
호미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9
378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29
37835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6-28
3783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6-28
378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6-28
3783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6-28
37831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8
378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6-28
37829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28
37828
무제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6-28
37827
몰래 행복 댓글+ 2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27
3782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6-27
3782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6-27
37824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6-27
37823
미안하다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6-27
3782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6-27
37821
향기로운 풀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6-27
37820
무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7
3781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6-27
37818
개망초 소망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6-26
37817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6-26
37816
바람의 허밍 댓글+ 7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6-26
37815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26
37814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6-26
3781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6-26
37812
앉아 그린 길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6-26
3781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5
378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6-25
37809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25
37808
지난 세월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25
3780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6-24
3780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6-24
37805
반려식물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6-24
37804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6-24
3780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6-24
378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6-24
열람중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6-24
37800
불면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6-24
3779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6-23
37798
유월의 곡우 댓글+ 1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6-23
377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23
37796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23
377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6-23
3779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6-23
37793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6-23
37792
페이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22
3779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6-22
37790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6-22
3778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22
3778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6-22
37787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6-22
3778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6-21
3778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6-21
3778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6-21
37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6-21
37782
밤바다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6-21
3778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6-21
37780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6-21
377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6-21
37778
노인과 시간 댓글+ 4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20
3777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20
37776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6-20
3777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6-20
37774
우물 댓글+ 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6-20
3777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