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편안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 그 편안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28회 작성일 18-09-20 21:46

본문

사랑은 우습게도 편안함이라서 또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편안함은 사라지고

괴로움의 시작으로 사랑이 시작된다 그 느끼는 감정모두 정말 우습게도 사랑하는 짝이

지켜주지 않는다면 그 토대가 사라지면서 사랑하는 느낌은 사라지고 고통만 남게 되는데

사랑이란 진짜 편안함이라서 그 아름다운 감정을 깨달지 못한다면 또다른 고통의

시작을 하게되고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그게 사랑이라 착각하게 된다

사랑은 정말 편안함이라서 내짝이 꼭 필요한 이유여서 내짝이 떠나게 된다면

편안함의 소중함을 깨달지만 새로운 사랑도 시들어지기 마련이다

편안함이란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이 엉뚱하거나 시들어버리는 소리를해도

마음은 여전히 편안하고 강펀치를 한대 맞는다고 해도 너무나 편안해서 투정부리기도 하지만

서로가 닮아있는 이 두사람의 편안함이 사랑이란걸 깨달지 못한다면 다시 새로운 사랑을 찾게되고

편안해질때까지 사랑이라는 목마름을 느끼며 불편해하는데 또다시 편안해지면 깨달겠지

이전사랑보단 지금사랑이 낫다고 하지만 우습게도 예전사랑은 그대에게 가장 편안한 상대였으므로

또다시 불편한 사랑을 찾게 될 것이다 혹은 내사랑이 불편하게 만드는게 너무 사랑스러울지도 모르지

옛말에도 있지만 잡은 물고기에 만족하지않고 방생하고 새로운 물고기에 더 집중하는게 인간심리라서

물고기를 회쳐먹거나 찜해먹거나 매운탕을 이미 해먹을수 있기에 그 놀이에 더 집중하고 물고기 자체는

별거아니라 여기는거라서 남자의 단순함은 끝이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8건 46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68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9-24
8867 르네샤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9-24
8866
색色에 끼어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9-24
8865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9-24
88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9-24
8863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24
88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24
8861
추억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9-24
8860
마음의 거울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9-23
8859
내면의 소리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9-23
8858
아주까리 댓글+ 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9-23
8857
내게 당신은. 댓글+ 2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9-23
8856
국수 댓글+ 4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23
8855
편의점 댓글+ 1
구름뜰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9-23
8854
가을밤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9-23
885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9-23
8852
추석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23
8851
한가위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9-23
885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23
884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9-23
8848 玄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23
8847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23
88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9-23
8845
井邑詞 댓글+ 1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23
8844
파도소리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22
8843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22
8842
둥지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22
8841
첫걸음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22
884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9-22
88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22
8838
눈물 댓글+ 1
푸른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22
8837
어머니께 댓글+ 1
김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22
8836
귀향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22
8835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22
8834
은행나무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9-22
8833
행복합니다.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22
8832
쓸쓸한 성묘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9-22
883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22
8830
점사분골프채 댓글+ 10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9-22
88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9-22
882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9-22
8827
통일 방정식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9-22
88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21
8825
세월의 운치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21
882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9-21
8823
가능 세계 댓글+ 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9-21
8822
청춘의 밤 댓글+ 1
푸른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21
8821
구멍난 양말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9-21
8820
9월 벼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1
8819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21
8818
종말의 서書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9-21
8817
그대와 나 댓글+ 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1
8816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9-21
88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9-21
88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21
8813
가을비 댓글+ 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9-21
881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21
8811
가을 여자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21
8810
빗물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9-21
8809
설마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9-21
8808
돌아갈 즈음에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1
88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9-21
8806
샛별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21
8805
오리들 댓글+ 1
jyeo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9-21
8804
고향 하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9-20
8803
풀잎 감성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9-20
8802
망각 댓글+ 1
푸른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9-20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9-20
8800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20
8799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