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이랑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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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이랑 나랑 / 정연복
길을 가다가
들꽃 하나 만나면
아무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들꽃 앞에
가만히 서 있으면
말없이 외로운
들꽃의 마음이 느껴진다.
나도 세상 살면서
외로움을 많이 타니까
작은 들꽃이랑 나랑
마음이 통하나보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시인님의 시상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외로워 받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정!!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주변을 돌아 볼 수만 있다면
어찌, 이 세상 삭막하다
말 할 수 있으리 오리까요
잠시 시인님의 시상에
머물다 한가위 고유 명절!!
이웃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추석에 모두 동참했으면 합니다
고유의 명절 추석 잘 보내세요.
늘 건강하시고 향필하소서!!
[꿈길따라] 은파 올림```
바람예수님의 댓글의 댓글
댓글을 방금 보았어요. 감사해요. 추석 연휴의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