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원짜리 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5천 원짜리 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88회 작성일 18-09-09 10:49

본문

 

 

 

 

 

 

 

 

 

5천 원짜리 집 /추영탑

 

 

 

막내아들 주겠다고 오천 원짜리

한 장 쥐고 집 사러 나선 치매 어머니

끝내 오천 원짜리 집은 못 사고

파출소 의자 잠에서 깨어난다

 

 

집 하나 못 사줘서 미안하다

막내의 웃음에 어깨로 운다

집은 많아도 사 줄만한 집은 없구나

 

 

막내아들 가슴에 묻고 운다,

내 새끼! 엄마! 함께 운다,

 

 

오버랩 되며 흐려지는 파출소 안 풍경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안부 드립니다.
그간 강녕하셨는지요?
이제 선선한 날씨가 산을 오르라 재촉하는듯 합니다.
더욱 창작의 열기가 솟구치시는 추시인님께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자주 뵙지는 못하였어도 이렇게 인사드리니 흐믓합니다.
건강하시길요. 추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가니 지팡이도 떠났습니다.
아직은 절뚝거리지만 갈길은 가고 있습니다.

최시인님의 격려가 크게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다시 뵙게 되어 기쁩니다. ㅎㅎ *^^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명등  추켜  들었는데요 >>>
감독님

하고
대답하기  무섭게
엔지 싸인이  떨어진다  ㅎ ㅎ
다시  큐 ~^^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촬영까지씩이나...

이쪽으로 몸을 좀 트시지요.
오버랩 다음엔 석촌 시인님의 모습이 클로즈 업,
될 차례니깐... ㅎㅎ *^^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잔한 깊은 정이 묻어 납니다
단 돈 오천원, 그러나 마음은 몇 억 짜리보 다 소중 할듯 싶습니다
모정에 버금가는 집을 없지 싶습니다
감사 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자식 집 사주고 싶지 않은 부모 어디 있으라구요.
다만 5천원짜리 집이 없다는 게 안타까울뿐...

달팽이도 집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감사합니다. 주말 오후 잘 지내십시요. *^^

Total 40,997건 46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8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9-10
858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10
8585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10
8584 ahs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10
85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09
85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9-09
8581 빼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9-09
85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09
857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9
8578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9-09
8577
커튼콜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09
8576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09
8575
모듬벌초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9-09
8574 비홍님이시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9-09
8573
가을 능소화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9-09
857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9-09
857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09
열람중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9-09
856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9-09
856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09
8567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9-09
8566
Cosmos 댓글+ 2
安熙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09
85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9-09
8564
가을 연서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09
8563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09
856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9-09
8561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9-09
8560 낮하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9-09
85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9-08
8558
가을 산책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9-08
8557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08
85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08
8555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9-08
855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9-08
8553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08
8552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9-08
8551
시간이 없다 댓글+ 3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08
8550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08
8549
가지치기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9-08
8548
가을 바위산 댓글+ 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08
8547
토란잎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08
854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9-08
8545
채석강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08
8544
화이트 칼라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08
854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9-08
854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9-08
85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08
85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9-08
853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9-08
8538
달속에 그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9-08
853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08
85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9-07
85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07
85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9-07
8533 安熙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9-07
853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07
8531
보름달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07
853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07
8529
집게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9-07
8528
붓순나무 숨결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9-07
8527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07
8526
시시포스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07
85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07
852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07
8523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07
852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9-07
852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07
8520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06
85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06
8518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9-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