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미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햇살 미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9회 작성일 18-08-25 22:31

본문

 


햇살 미소

                                                      신광진

 

무너져 내리는 슬픔을 붙들고
사랑하면서 마음을 두고 떠나가네
눈앞에 자리 잡은 이별의 끝자락

 

사랑을 두고 돌아선 무거운 가슴
불러도 모른 체 더 깊이 갇힌 무덤
외로움이 싹이 나서 온몸을 휘감고

 

참는 것에 익숙한 굳은살 상처
흩날리는 꽃잎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
빗물에 젖어 흘러내리는 참았던 눈물

 

여울지는 노을 속에 가녀린 몸짓
그리움을 등에 지고 기대는 고단한 삶
여린 마음을 열고 바라본 쪽빛 하늘

 

구름 사이로 눈부시게 웃는 미소
마음을 타고 흐르는 젊은 날의 열정
끝없이 뛰어가는 찬란한 사랑의 숨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1건 46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28
831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8-28
8309
솔깃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8-28
830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28
83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28
83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8-28
8305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28
830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8-28
8303
와락,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8
83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27
83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8-27
8300
자화상 댓글+ 1
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8-27
8299 流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27
8298
8월의 끝자락 댓글+ 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27
8297
전이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27
8296 상상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27
8295 oranb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8-27
829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8-27
8293
가로등 댓글+ 1
빼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8-27
829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7
829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8-27
8290
버려진 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8-27
828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27
8288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8-27
828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7
8286
캘리그라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8-27
82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27
828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8-27
8283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27
8282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27
8281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26
82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6
82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26
82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8-26
8277
시의 시학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8-26
827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26
8275 최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6
82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26
8273
금환 일식 댓글+ 4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8-26
827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26
8271
엇갈린 인연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26
8270
서부의 25시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8-26
8269
고독의 독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8-26
826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8-26
8267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26
8266
흙의 고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26
826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26
8264
커피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8-26
82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8-26
8262
옹이 댓글+ 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26
82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25
826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8-25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8-25
8258 최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25
8257
물든다는 거, 댓글+ 1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25
8256
등산길 댓글+ 4
낮하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8-25
825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8-25
8254
불청객 댓글+ 13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25
8253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8-25
8252
짧은글 소설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8-25
8251
이슬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5
82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8-25
824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25
8248
가을꿈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25
8247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5
8246
사노라면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8-25
824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8-25
824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25
82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8-24
8242
ㅋㅋ 댓글+ 1
하늘시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