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는 가라 외치고 싶지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껍데기는 가라 외치고 싶지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344회 작성일 18-08-26 05:20

본문

껍데기는 가라 외치고 싶지만 

                                                은파 오애숙 

잡을 수 없는 청춘이라지만 
백세시대가 도래되었다기에 
허물 벗으려고 안간힘 쓰네 

이미 족쇄가 된 나의 허물들 
세월의 아픔으로 빚어내었던 
일종 빛 좋은 개살구 이런데 

훌훌 던지지 못하고 맘에 안고 
허물어져 사위어 간 병든 육체 
애달픈 맘의 속울음 품고 사네 


껍데기는 가라 외치고 싶지만 
거적 붙어있기에 오늘 속 미래 
내 몫의 짐이기에 지고 살지만 

분명한 건 천만 년 산다 해도 
영원 향한 참소망 간직한 맘 
내 안 가득 넘쳐 정신 곧추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날아 다니는 시어를 낚아 챕니다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달빛 바라보며
그 누군 가의 모티브가 되기 위한 삶이란
험난한 산 줄령  홀로 가는 외로운 길이나

분명한 건 한 걸음의 발을 디딪는다 해도
목표가 있기에 한 발 한 발  초점 맞추면서
눈앞에서 태풍이 날름 잡아 삼킨다고 해도
정신 바짝 차리며 가던 길 올 곧게 가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겉은 멀쩡해 보이고 늘 희희낙락 인 것 같으나
누구에게나 자기 몫의 짐을 짊어지고 사는 법
사는 동안 늘 곁에서 호심탐탐 크고 작은 문제
늑대가 어린 양 노리는 것처럼 늘 있는 법이라

직진하려는 마음으로 하늘빛에 담금질 하여서
늘 푯대 향하여 가끔 옆도 살펴보며 달리는 맘
에머란드빛 푸르름 가슴에서 물결치고 있기에
삶의 향기로 세상 들판 한 송이 꽃으로 피고파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숫가 밤이슬 차갑워 몸 욱신거리게 하고 있으나
풀잎에겐 한 여름 땡볕으로 사윈 심신 겨우 숨 돌려
영양 공급 받고 공기 중의 비타민이 되어 주고 있어
삶의 이치 바라 보는 자대 되어 나래 펴고 있습니다

어스름 달빛 호숫가에 차오르며 은은하게 퍼져오는
은빛 물결 유난히 반짝여 맘 속에 스며드는 향그럼
너희는 세상에 빛이 되라 주님의 음성처럼 들려 와
재촉 해 직진하던 맘 멈춰서 좌우를 살피며 갑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날아다니는 시어를 낚아서 담금질 해요
스스론 절대 빛을 내지 못하는 달빛 바라보며
어둠 짙으면 짙을수록 새까만 밤 밝게 비추는
보름달처럼 내안 가득찬 하늘빛 그 향그러움

내 님의 빛에 담금질 하여 나르샤 하고픈 맘에
뚜렷한 목표가 있어 한 발 한 발 초점 맞출 때
눈앞에서 태풍이 날름 잡아 삼킨다고 하여도
정신 바짝 차리며 가던 길 올곧게 가려고 해요

소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무슨 전쟁이라도 터진
 줄 알았습니다------댓글이 4개 씩이나 달려서요

왜 시조가 사멸의 길을 걸었을까요?
옛날 한때 시조 부흥운동이 있었지요
지금의 짧은글이 바로 그
시조의 길을 따라 걷는듯 하여
잠시 생각하다 감니다

꿈길따라 문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드]님께선 제 [창방]에 처음 발걸음 하시나 봅니다.
저는 작품을 올리면 꼭 시상이 떠올라 즉시 댓글 란을
열고서 바로 글을 올려 놓고 상황에 따라 수정 하거나
퇴고하여 새로운 시로 탄생 시키려고 하나 시간 없어
흐지부지 하고 있답니다. 시를 하루 종일 쓰라고 해도
몸 상태가 지치지 않으면 밤을 하얗게 새우며 하고프나
요즘 들어 건강상 녹록 치 않음을 느껴보는 마음입니다.

시조가 사멸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시대의 변천이라 싶고
아무래도 글자 수 따져 형식 따른다는 것도 변수라 싶어
쉬운 길 걷고자 정형시, 자유시, 현대시...로 활성화 되어
시인의 길 걷는 데 수월하게 된 것이라 싶은 맘이랍니다
하지만 세계를 한국이 주도하는 가운데 우리의 것들이
세계의 것이라 외치고 있기에 시조도 다시 부흥되리라고
긍정이 날개쳐 오르고 있어 저도 요즘 시조를 도전합니다.

소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사설시조가 있지 않았습니까
정형시 같은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시 같은 사설시조가 있는데도 왜
버려졌을까요?
골이타분하게 옛것만을 지키려는 옹고집 정신 때문이였지요
재미도 없는 시조를 누가 읽겠습니까
그것도 글짜 맞추 끼우기 같은
그렇다고 맞춤 양복 같은 그런 장인성도 전무하구요

한자 놀이는 재미는 있지요
평상 상성 거성 입성 하면서 음의 높낮이가 있어서요
제갈공명의 출사표라는 명문장이 있다고들 하는데
한글 번역으로 읽어서 전혀 재미가 없더군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말은 자음 자음 모음 모음 반복 밖에 없습니다
영어권 사시니까
액센트가 주는 높낮이 음을 잘 느끼실 텐데요
우리말은 아스팔트 같이 평평합니다
그저 물음표나 느낌표 정도가 붙을때 끝에 잠깐 올라갈뿐

세계를 주도하는 것은 영어권 사용국입니다
영국 미국 캐나다 오스트렐리아
현대 기술 문명의 모든 기술 용어가 영어가 거의 독차지 하지요
문화와 문학까지요 그 패권주의
칼을 식탁에 올리는 그 앵글로 색슨 족이요

조선의 사대주의 사상이
한국의 친비주의 사상과 일맥 상통 합니다
김치가 기무치로 세계로 유랑나갔다가 돌아와야 김치가 밥상에서 대접받듯이
그런 것입니다
그 친절하고 상냥하신 겸손이
자기 비하에 한몫을 한 탓이겠지요
침묵이 금덩어리라는 이상한 시대의 입막음 같은 거죠



이렇게 헛소리를 늘어 놔도 된다면 대화를 계속해도 될까요?
다음이냐
다다음 날이 있다면 말이죠

전에 갠히 이런 헛소리가 불편함에 신고 되었던 모양이에요
관리자분에게 쪼로록 달려가신 분들이 많았던 까닥에 묻는 거죠
일러야 일본놈 같은
이 무슨 민족감정에 버금가는 헛소리였는지
꿈길따라 문인님의 답변을 기다려 봅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쓴 시 근래 2년 동안 쓴 2여편의 시의 과 반수 이상의 시가 시가 엇시조니 사설시조에 해당 하는 거라 싶습니다.
사실 저는 시조에는 관심이 없었답니다. 그냥 제 눈이 좋지 않기 때문에 연과 행을 어느 정도 처음부터 시를 쓸 때부터
머릿속에 생각하면서 쓰다 보니 그리 된 것이나. 평시조 쓰는 것은 많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다 싶습니다.

이 번에 [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저를 포하만 임원진 몇 분이 샌프란시스코 지부 설립 위해 참석하며 시 낭송을 했는데
그쪽은 시조가 대세여서 평시조를 보면서 그날 바로 4편을 회장님께 카톡으로 보냈는데 앞으로 시조를 써 보라고 권고
하셔서 엘에이에 돌아와서 시조를 쓰게 되었고 제 시가 작년에 영상작가에 의해 이곳에 작품이 게제 된 것이 발견되어
이곳에 작품을 올려 놓으면서 댓글에 시조로 달게 된 것이랍니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차원이었답니다.

남어지 답변은 내일 하겠습니다. 제가 친정에서 오후 5시에 갔다가 9시 넘어서 오기에 저녁 시간은 여유롭지 못해서요.
이곳은 8월 25일 저녁 10시 53분입니다. 양지 바랍니다. 그리고 건전한 이야기!! 왜 불편함에 신고가 되나요. 걱정마세요.

소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그 건전과 불건전의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겠죠

세상살이가 기준점을 긋는 칼을 쥐려은 싸움이죠
일명 권력의 의지랄까요?

좌우지간 넉넉한 아량을 가지신 것 같군요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시조에 관한 것을 이곳에 저의 견해를 몇 자 타이프 해 놨습니다. [오타 수정]2편이 아니라 2천 500여 편 입니다.


http://www.feelpoem.com/board/bbs/board.php?bo_table=m210&wr_id=35166&page=0&sca=&sfl=&stx=&spt=0&page=0&cwin=#c_35170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이트 [시마을] 갑자기 바꿔져 다시 찾아 복사해 올려 놔야 하는 데 찾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위의 사이트는 연결 되지 않네요. 전반 적으로 모두 사이트가 변경 되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지천며맨]님은 시의 의미 잘 모르시나 봅니다.

[뭐엄?
대한민국에 아줌씨들
오줌 질질 싸것네욤]

이런 무뢰한 [댓글]은 [시마을]에 함께하는
문인들의 수준을 비하하는 댓글 모르시나요
============================



백세를 산들 건강 좋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어
건강을 챙겨 백세를 살아 가야 된다 싶은 맘!!.

미국에는 보험으로 여러가지 약을 복용하기에
보통 골골 백세인 경우 보편화 되어 있다 보니

죽지 못해 연명하고 있는 명 줄로 본인 물론이고
주변 사람 괴롭게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 싶어

안타까움이 물결이 되어 결코 남의 일 아니기에
이제라도 건강 신경 써 백세 시대 걸 맞게 살자!!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태어나는 순서는 있지만
가는 순서 없어 사는 동안 아무리 의학 발대 해도

무한대로 천만 년 살 것이 아니기에 정해진 곳을
향하여 하늘의 뜻을 아닌 지천명 고지에서 올곧게

이생비문을 하늘비문으로 남기 겠노라의 다짐!!
결코 헛된 다짐 안되길 바라는 맘속의 결심입니다

즉,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건강에 신경 써야 겠다는
의미로 쓴 [껍데기는 가라 ~ 싶지만]의 시 썼답니다.

[시작노트]를 쓰려고 했는데 요즘 시간을 내기가
아주 많이 어려워 [시작노트]를 올리지 못했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 26일에 쓴 댓글10월 22일 되서야 삭제하셨네요.
3번이나 당부 했으매도 불구하고 본명이 없이 닉네임으로 쓴다고
황소고집보다 더 센 고래 심줄을 갖고 계시는지...[향기지천명]!!


지금이라도 삭제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내용을 저도 삭제 하겠습니다.

Total 40,998건 46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0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8-28
83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28
83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8-28
8305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8
830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8-28
8303
와락,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8-28
83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27
83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8-27
8300
자화상 댓글+ 1
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8-27
8299 流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7
8298
8월의 끝자락 댓글+ 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27
8297
전이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27
8296 상상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8-27
8295 oranb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27
829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8-27
8293
가로등 댓글+ 1
빼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7
829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27
829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8-27
8290
버려진 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8-27
828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27
8288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8-27
828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7
8286
캘리그라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8-27
82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27
828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27
8283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27
8282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7
8281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6
82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8-26
82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8-26
82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6
8277
시의 시학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8-26
827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26
8275 최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26
82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8-26
8273
금환 일식 댓글+ 4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26
827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8-26
8271
엇갈린 인연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8-26
8270
서부의 25시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8-26
8269
고독의 독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8-26
826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6
8267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6
8266
흙의 고요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8-26
826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6
8264
커피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8-26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26
8262
옹이 댓글+ 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8-26
82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25
826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8-25
82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25
8258 최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25
8257
물든다는 거, 댓글+ 1
하늘은쪽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8-25
8256
등산길 댓글+ 4
낮하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25
825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8-25
8254
불청객 댓글+ 13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8-25
8253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8-25
8252
짧은글 소설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25
8251
이슬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25
825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8-25
824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5
8248
가을꿈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8-25
8247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25
8246
사노라면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25
824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8-25
824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8-25
82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8-24
8242
ㅋㅋ 댓글+ 1
하늘시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8-24
8241
나이를 먹다 댓글+ 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8-24
8240
태풍비 댓글+ 1
구름뜰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8-24
8239 자격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