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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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수경아 잘지내고 있지
요즙 이상하게 너 생각이
많이 난다
많이 걱정되면서
그동안 27년 28년 잃고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은대
이번달 들어
이상게 많이 보고싶고
무슨일이 있는지 너무 걱정된다
여기다 너 이름 써도 될까 모르 겠지만
최수경
20살정도 까진 가끔 생각나고 했지만
그후 25년 동안 아에 잃고 생각지도
못하고 있서는대
한 이주일 삼주일 전부터
갑작히 너가 생각나면서
마음이 아파지면서 걱정이 많이 되는구나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어디가 많이 아프지 않은지
생각할수록 눈물만 나는구나
너가 많이 생각이 나
어릴때 휴가 갔서
너랑찍은 사진 찾아봐도
없고 3년전인가 4전전에
너희 가족이랑 찍은 사진
본것 같은대
지금 아무리 찾아 봐도 없더라
어머니 한대 물려볼려고 해도
왜 그려 냐구 하면 대답할 말도 없구
그래서 아무도 없을때
전부 다 뒤집어 봐도 없구나
가끔 생각날수도 이겠지만
앞에서 말해지만 지금은
너만 생각나고 잠도 잘온다
너랑 나랑 3년동안
친구로 지내면서
남녀 사이라 그련지
말도 별로 없서은대
요즙 왜그렬까
갑작히 마음이 굉장이
아파지면서 보고싶고 걱정이 너무 나는구나
사실 지금 나도 몸이 예전같아 아무 생각없이
그냥 빨리 가고픈 생각만 드든대
혹시 너도 내 생각하니
가끔 아련히 너 얼굴이 떠오르면
눈물부터 나오고 마음에 걱정이 너무 오는구나
무슨일일까
너가 어디에 잇다는걸알면
당장이라도 찾아가 몰래 너희 모습이라도 보고싶다
그래야 걱정이 없서 질것 같은대
미안한 마음뿐이다
내가 부산으로 전학와
적응만 잘해다면 친구로서
아직보면서 지낼수 이쓸텐대
아무튼 아픈댄 없지
그냥나 혼자 보고싶어
걱정하는거지
언제간 한번보면
좋겟다
지금은 내처지가
엉망이라 봐도 반갑지 않을거야
참 너희 아버님 어머님 건강히 잘지내고
계시지
경배도 몸건강이 잘있고
하루 종일 잊어 버릴려고 해도
생각이 많이 나는구나
아무튼 언제간 잠시
지나가다 얼굴이라도
스치면 좋겠다
그때 까지 걱정이
계속 될것같아
아무튼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잘지내기 바란다
댓글목록
뭉실호방님의 댓글
저는 아주 어렸을 때의 친구가 가끔 그립더라고요. 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 것 옛날이 그리워 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옛날이 새록 새록 떠오르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