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3) 소주에 취한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3) 소주에 취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91회 작성일 18-08-11 08:01

본문

소주에 취한다 - 예향 박소정


빈잔에 부어라.
처음처럼! 알콜도수 19.5°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소주.
처음엔 사람이 술을 마시다가
점점 술이 사람을 마시게 되는
청춘을 유혹하는 마법의 술.


그냥 마시자.
청춘의 감성온도 36.5°C
아름다운 열정을 지닌 청춘
무엇이 취하도록 현혹할까?
희망 찬란한 지성의 눈동자.
그대, 청춘의 입술로 취하지 말라.


자제력이 무너지는 술.
절제력을 잃고 비틀대는 술
상실감에 후회하는 아침!
취하도록 몇번 마셨거든
그대, 지혜로운 눈을 뜨야한다.
마법의 서클에서 벗어나라!
2018 08 08


★예전의 소주는 너무 독했는데

요즘 소주는 왜 그리 부드럽게 잘 넘어 가는지.

그래서 요즘 대학생들이 소주를 즐기는 문화인듯합니다.

제 청춘 시절에 소주를 마셔본 경험으로 적은 글입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저도 8월 5일에 쓴 시 였는데
술 한잔 걸친 모양새로 썼던 기억인데
올려 놓은 시가 사라져 다시 써서 다른
곳에 올려 놨는데 처음 그 느낌 사라져
아쉬웠던 시라 싶었던 기억이랍니다.

지금 아이들을 기다리며 급히 댓글을
치느라고 있는데 연락이 안 옵니다.
제가 몇 분 전에 다른 시로 감상해 보고
댓글을 급히 올리고 외출하다가 연결이
안되어 덕분에 다른 분 시 몇 편도 보고
이제 자판을 마지막으로 두드리고 있네요

[꿈길따라] 은파 올림```~~*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늘 바쁘시군요
바닷가로 산책가면
돗자리 깔아 놓고
부어라!
마시자!!
젊으나, 늙으나 소주를 즐기는 사람들 많이 봅니다
그 중에 취하도록 마신 연인들.
남자는 여자를 쳐다보고 있고
여자는 너무 취해서
꾸벅꾸벅 졸고 있고...
새벽 바다 보러가면, 술취한 광경을 많이 봅니다.
남의 자식이지만, 걱정스런 풍경들이 많은 요즘입니다.
남편이 술을 안 마시는 타입이라서
저는 소주도 맥주도 싫고
집에서 와인 한잔씩 마시네요.
감사합니다
늘 멋지게 사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 3시 조금 못 되어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예전에 갔던 곳이었네요
밤 낚시 혹시 구경 할 수 있나 싶어서였죠

이곳에서는 바닷의 특유한 비릿내가 없는데
밤 낚시꾼들이 미끼를 위해 작은 고기를
회 떠 놔서 그런지 냄새가 영 안 좋았습니다.

큰 아들이 함께 가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이
많이 불편한 오후 였고 날씨가 더워서인지
바닷바람도 훈풍 속 비릿한 냄새 맡고 왔네요

감사한 것은 게임 하는 곳에서 티켓 500장
받기 일보 직전 멈추어 저는 감사 했답니다
모두 아쉬워 눈금 일 미리 모자르다면서요

막내에게 제가 다행으로 알아라 네가 만약
500장 티

Total 40,994건 47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13
8023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13
8022
두 여름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13
8021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13
8020 슈뢰딩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13
8019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13
8018 얼음도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13
801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13
8016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8-13
8015 낮하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8-13
8014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8-13
8013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3
80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8-13
8011 단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13
80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8-13
8009
친구가 좋아 댓글+ 1
귀여운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13
80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13
800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8-13
8006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13
8005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13
8004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13
8003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13
80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8-12
80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12
8000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8-12
799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12
799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12
7997
여름 바다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2
79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8-12
7995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12
799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12
7993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8-12
799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8-12
799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12
7990
이미지 13, 덫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8-12
7989 개뭉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12
7988
대화06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12
7987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12
7986 귀여운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12
7985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8-12
7984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8-12
7983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12
798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12
798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12
798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12
79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12
7978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12
79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8-12
79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8-11
79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11
797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8-11
7973
제방 댓글+ 1
하늘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8-11
797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8-11
79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11
797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8-11
796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11
7968 김성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8-11
796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1
796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8-11
7965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8-11
7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11
796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8-11
7962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1
79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11
79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11
열람중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11
7958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11
7957
북경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11
795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1
7955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