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1)당신은 누구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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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길따라님의 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YkX6_IDLlT4
제목이 같은 영상시를 [밑줄친여자]에서 강민선 아나운서가 낭송 하였기에 들어보세요.
저는 미주 시인입니다. 주로 서정시를 많이 쓰며 조국을 많이 그리워 하며 살고 있습니다.
20여 년 동안 한 번도 못 갔기 때문도 있지만 오며 가며 한다는 것이 이곳에 와서 뒤늦게
결혼 하다보니 그리 되었고 지금도 역시 아이들 공부도 있고 하여 움직일 수 있는 형편도
안되고 비행기는 될 수 있으면 타지 않으려고 해요. 방사선 관계로 몸에 지장 있기에...
제가 겁쟁이 인가요....ㅎㅎㅎ 제 본명이 오애숙이고 은파를 앞에 붙입니다. 이유는
본명이 같은 가수(방희) 지금 본명으로 목사님이 되셨기 때문에 그리 쓰고 있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제 3의 인간]
인간 내부에 또 하나의 빙산과 같은
자아가 심연에서 늘 자라나고 있어
늘 스스로를 점검해겠다 싶은 마음!!
시인님의 특유의 사유체로 걸러 쓰신
시가 인간의 내면 속에서 목 울음 되이
핏빛이 번져 오르고 있음은 무엇인지
[운명적~ 맺어진 굴곡 ] 감내해야 할 몫!!
꿈길따라님의 댓글
잠시 후 다녀 와서 ....
심재천님의 댓글
항상 고운 말씀 감사하고
전 사랑시를 많이 쓰는데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입니다
그냥 취미로 시를 쓰는 직장인 입니다
뭉실호방님의 댓글
시는 사랑시가 제일 인듯...
심재천시인님 항상, 파이팅!!
심재천님의 댓글
뭉실호방님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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