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3】곡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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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두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가끔 실체가 없는
무상한 형상 속에
사로잡힐 때 있지요
허나 우리 안에
무의식 속의 빙산
올곧은 나침판 되어
아침 햇살로 헹궈
제 길로 항해한다면
얼마나 좋으려마는
가끔은 삼천보로
겉잡을 수 없도록
빠지는 게 문제 인듯
과거 회도라 본 즉
주변 모든 이 술회 해
다시금 정신 곧 춰 봐요
젊은 시절 한 때
신기루 찾아 나서듯
삼삼 거렸던 것들에서
늘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꿈길따라]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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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연님의 댓글
헛것의 세계는 늘 있겠지요.
한적으로 섬으로 가면 실체인지 허상인지,
아름다운 곳도 참 많더군요.
좋은 시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