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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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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0회 작성일 18-08-14 03:53

본문

어릴때 이곳 부산으로 온것이

나에겐 꿈마져 잃고 마음에

너무나도 마음에 큰 상처만 남았다

 

진주에선 친구들이 마음이 닯아

서로을 않아주고 힘들때같이하며

마음이 닯아 다는 이유로 서로을

존중하며 좋은 친구가 되길위하여

서로가 노력 했은대

 

지금에 후해 한들 무슨소용이

있겠냐 만 나에겐 너무나도

뼈만 아픈 상처 만 남았다

 

차라리 이곳 으로 오기전

몇 번 의 생명이 휘험만 짓은 당했을때

떠나섰야 했다

 

너무 나도 힘들게 한 부산 애들

나에겐 큰 아픈 마음에 상처만

남았고 즐거워 웃은 적이 없다

 

선생님들도 진주 선생님 과

차이가 많이 났다

 

이곳 부산은 돈과 권력 명예 가

있는 자식의 애들이라면 오리려

애들한대 잘했주고 얼마나 뒷주머니

찼서 그렬까 하는 10살밖에 안된

나에게 그련 생각이 들게 할정도

였으니

 

진주 선생님들은 차별이 없었다

모두가 같은 제자 였고 모든게

같았다

 

지금도 내가 슬픔을 잊고저

이곳 생활을 잊고자 하지만

 

그리운 진주 생각나고

많이 보고싶어진다

 

지금은 왜 내가 존재해야

하는지 이곳부산 에서 받은

상처 너무나도 큰아픈으로 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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