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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4) ]] 거울에서 비췬 반사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218회 작성일 18-08-14 06:4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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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에 비춰 온 반사체/은파



아차 가끔 널 발견하곤

이러면 안 되는 것인데

늘 반성하면서도 잊네


시장에만 가면 욕심나

잔뜩 과하게 사곤 했지

늘 만들어 먹을 것처럼


거울에서 비췬 반사체

이 아침 유난히 빛난다

싱그러움 때가 있다고


풋풋할 때 누려야겠지

싱그럼! 때가 있다는 걸

널 보며 오늘 반성하네


============================


[명사] <물리>

  • 1.
    원자로 안에서 핵분열에 의하여 생성된 중성자를 유효하게 쓰도록 누출을 막는 ...
  • 2.
    [같은 말] 반사체(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물체).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날아가는 시를 잡아 낚아 챈다

거울로 비치는 반사체 유난히 빛난다
싱그럼도 때가 있다 날 일으키고 있다
암 그렇지 그렇고 말고 몇 번이고는
심연속에 새김질하며 풋풋할 때 하자!

인생 서녘 살며시 다가와 함빡 웃는 빛
일할 수 있을 때 일하자 어둠 오기 전
암, 그렇고 말고 일할 수 있을 때 하자
항상 젊음 내 것이 아니야 그렇고 말고!

좀 더 자자! 눕자! 퍼지자! 어느 때까지
해거름 내게 다가오는데 정신 곧춰야지
빛 가운데 서야지! 아직 할 수 있지 않나
영의 세계 우세해도 육체 시들기 전이지

암, 그렇지! 어두움이 모라 쳐 오기 전에

저는 미주 시인입니다. 이곳은 한국과 달라 가을 학기부터 새학년이 시작됩니다.
고국에 계시는 문인 여러분의 글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힐링 되길 기원합니다.

                  [꿈길따라] 은파 오애숙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부족한 시지만 더 많은 시들을 감상하기 원하시면 [구글]에 [은파 오애숙] 시인을 타이프하여 들어가시거나
http://www.poemlove.co.kr/bbs/board.php?bo_table=tb01&wr_id=237464&sca=&sfl=wr_1&stx=%C0%BA%C6%C4+%BF%C0%BE%D6%BC%F7&page=21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쓰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는 퇴고 방법을 기록 해 놨습니다. 부족하지만 혹시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http://www.poemlove.co.kr/bbs/board.php?bo_table=tb01&wr_id=234688&sca=&sfl=wr_1&stx=%C0%BA%C6%C4+%BF%C0%BE%D6%BC%F7&page=21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란 시절과 때가 있지요.
그 풋풋한 시절 지나면 그때가 언제였나 싶지요.
때를 놓지고 후회하는 일 투성이지요.

눈이 별루 안 좋아 클릭하고도 다 읽지 못해 아쉽습니다.
읽으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만....

감사합니다. 오애숙 시인님!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연한 말씀이지요
1000편도 넘게 게재 했는데
그걸 어찌 다 읽을 수 있나요!!


쉬엄 쉬엄...  읽으세요.
아직도 한국 너무 덥지요?
이곳도 아직 폭염입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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