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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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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2회 작성일 18-08-08 12:49

본문

불볕은 8월을 으스러지도록 껴안고있기에
날들과 날들사이에 환호를 지르며 자라는
채소와 꽃들은 
대지를 사모하여 조그만 사랑 씨앗조차
피울수없네
하늘님은 누구의 하늘인가
작은 잎으로 흔들어 하늘님 불러보아도
작은 닢 애처로움을 보는가
날들과 날들 지나도 하늘은
살고싶으면 살고
죽고 싶지않으면 죽지않을만큼 살아라
8월은 비극처럼 흘러간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처럼 [8월이 비극]처럼
계속 그렇다면 조금씩 생활 방식
바꿔야 겠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인재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어
앞으로 계속 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 세상이 어찌 될 런지!!

저부터 반성을 해 보고 싶은 시!!

늘 향필 하 소서!!!

 [꿈길따라]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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