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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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물
신광진
흘러가는 구름아
너는 내 마음 알지
그리워 보고 싶어 우는지
하늘만 바라보면
눈물이 글썽거려
구름 속에 보일듯한 애틋함
보고 싶어 부르면
눈물이 앞을 가려
왕방울 눈물만 뚝 뚝
목이 메도록 불러봐도
외로운 길 가슴이 메어와
철부지 아이는 흐느낍니다
댓글목록
미소..님의 댓글
철부지 아이는 누가, 무엇이 보고 싶어 울고 있나요, 신광진 시인님, ^^
사춘기를 떠올리게 하네요
재미있게 감상하고 갑니다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미소 시인님 반갑습니다
부모님이 그리울때는
하늘을 바라보고 그리움에 젖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