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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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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41회 작성일 18-08-10 07:26

본문

자연의 섬김 본성의 심도가 열리면서 축약된 묘의 환상의 열림이

온갖 내림의 문을 차지하고서 우주의 비밀 문을 차지하는 소박함으로

열림을 관장하는 순결의 무심함을 내공의 힘 축으로 삼습니다

모두함을 생명의 힘으로 모아 신과의 소통과 인지로 된 인식을 열려진

얼에 이입하여 괴벽의 강성함의 관문의 성세와 같이 합니다

순백의 공포가 여는 무진장이 만드는 해괴함이 어르는 생명의

순결은 통압의 압권과 맥을 같이 합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감상 하노라니
'북경 한 번 가고 싶다'

어떤 곳일까 궁금증
만들어 인터넷으로
찾아 보도록 하겠어요

[순결의 공포가 여는~
해괴함이 어르는~
~        압권의 맥고~]

대만은 가봤는데
1993년도 오토바이
문화였고 뭐였나 공사중
육교였는지 지하철인지

오래 되어 가물거려
확실치 않습니다만
대만 전역 여행했던 기억

중국은 상당히 다르다
싶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향필하소서
  [꿈길따라]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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