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이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비나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44회 작성일 18-08-11 00:59

본문

비나이다

 

최마하연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님아 돌아오오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님아 돌아오오

아무 소식 없어도 좋아요

느닷없이 돌아와도 좋아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을게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님아 돌아오오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님아 돌아오오

 

지나간 일 아무래도 좋아요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거죠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을게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님아 돌아오오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님아 돌아오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고 싶은 님 있어
행복하다 싶습니다

저의 님은 날 창조하신
나의 구세주 이시며

나의 조국!! 내 님이라
조국이 많이 그립네요

 [꿈길따라] 은파 올림

TazzaKr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그 기다림.

다 용서하고자 하는 그 마음.
바람 타고 님에게
배달 되겠죠?

----
2018. 8. 11 [12:28 PM] 점심을 먹고

Total 40,994건 4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54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8-11
7953
향설검 댓글+ 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8-11
열람중
비나이다 댓글+ 3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8-11
7951
어떤 인연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8-10
79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8-10
794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8-10
794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8-10
7947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10
79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8-10
7945
말없이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8-10
7944
거기는 어때?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8-10
7943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10
7942
8월의 단상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10
794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10
794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10
7939 유수어가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8-10
7938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10
7937
대화04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10
793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10
7935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10
793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10
7933 단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8-10
7932 구름뜰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10
7931 능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8-10
793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8-10
7929
북경 3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8-10
792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8-10
792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10
792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10
7925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10
792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10
7923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8-10
7922
아이의 눈물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09
79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8-09
7920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09
7919
태양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8-09
791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8-09
7917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8-09
7916
아버지 마음 댓글+ 1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09
7915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09
7914
눈물 예찬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8-09
79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09
7912 자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8-09
791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09
791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09
7909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8-09
7908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09
7907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09
790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09
790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09
7904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8-09
7903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09
79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09
7901
가뭄 내내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8-09
7900
북경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8-09
7899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8-09
7898 단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8-09
78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8-08
7896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08
789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08
78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8-08
789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08
7892
집밖의 여행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08
7891 달빛우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8-08
7890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08
7889
안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08
7888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8-08
7887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08
7886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08
7885
8월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