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의 여행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집밖의 여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9회 작성일 18-08-08 14:59

본문

집밖의 여행/창문바람

도시에 사는 내 친구
힐링을 위해 시골로 떠난단다.

시골에 사는 내 친구
힐링을 위해 도시로 떠난단다.

어쩌면 우리가 있는 풍경도
누군가에겐 힐링이 되는 여행이 아닐까?

평소와 같은 거리.
여행자라도 된 듯 걸어보자.

우리는 저마다의 세상에 녹아 스며들어 
일상의 소중함을 잃어버렸던 것이 아닐까?

평소와 같은 거리.
아니, 평소와 다른 거리.
설레기까지 하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기의 중요함 모르듯
우리네 인생사 속에서
늘 그때를 아쉬워 하여
옛 그림자 속에 머물죠

시인님처럼 일상속에서
행복 찾아내는 긍정적인
아름다움이 모든 이에게
있다면 얼마나 다행인지

이리 할 걸 저렇게 할 걸
늘 후회하는 마음속에서
보편적으로 산다 싶은게
모든 이들 마음이랍니다

지천명 돼서야 하늘의 뜻
깨닫고 자신의 삶 속에서
일상의 소중함으로 돌아가
소소한 행복을 찾는 싶네요

시인님의 시들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 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시 휘날리시길 ```~~*

건강 속에 늘 향필하소서

  [꿈길따라] 은파 올림

Total 41,002건 47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집밖의 여행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08
7891 달빛우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8-08
7890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8-08
7889
안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8-08
7888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8-08
7887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08
7886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8-08
7885
8월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08
7884
하행(下行) 댓글+ 2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08
788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8-08
7882
대화02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8-08
7881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8-08
788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08
787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08
7878 재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8-08
7877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08
7876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8-08
7875
벼락비 댓글+ 1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08
7874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08
787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8-08
787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08
787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8-08
7870 Ide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8-08
7869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08
78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8-07
78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8-07
7866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07
786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07
7864
폐교에서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07
7863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07
78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8-07
7861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07
78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8-07
785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07
7858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07
7857 안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07
7856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8-07
7855 단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07
7854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07
785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07
78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07
785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8-07
785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8-07
784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8-07
784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8-07
7847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07
784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8-07
784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07
784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8-07
784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07
78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8-06
78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06
7840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06
783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8-06
7838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06
7837
사랑을 하자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06
7836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06
783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8-06
783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8-06
78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8-06
783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06
783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06
783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06
782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06
78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06
782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8-06
7826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06
7825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06
782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8-06
782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8-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