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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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時 詩 |
댓글목록
한뉘님의 댓글
밤에 쓴 야한 시~~~^^
흰 종달새가 수없이 날아가
밤 하늘을 새하얗게 덮는
한 여름 밤의 꿈
윤곽선이 선명히 맑은 꿈 꾸다
갑니다
더없이 잠 못 이루는 여름 밤
언어의 바람으로 긴 시간
도란도란 얘기 나누시길요
더위 그냥 덥구 자렵니다
생각도 멍입니다 전ㅎ
꿈길따라님의 댓글
한여름
더워선지
정말로 야시시 해
잠 설친
그 더위로
언어의 나래펴서
이한밤
시어와 함께
은빛으로 나래 펴요
늘 건강!
조심 하시어
꼭 향필 하소서
은파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