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횡단하는 병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가슴을 횡단하는 병 |
댓글목록
동피랑님의 댓글
허극, 올리고 보니 선배님 상투에다 방귀를 뽈뽈.
활연님의 댓글의 댓글
극허, 선배님, 오마나, 죄가 개졸이지요.
양현주님의 댓글
캬아... 노래가 나를 머물게 하네요
ㅎㅎ
이것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굿
가슴을 횡단하는 병이 꽃지고 꽃피는 일
같네요
일개 들풀이라도 피고 지는것은 아름다운 아픔이죠^^
활연님의 댓글
시를 가사로 해서 그렇겠지요. 정동하가 노래도
잘하고. 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