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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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지우려 할 일을 만들었는데
할 일을 마치니 너를 지우는 일이 남았구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분석해보면
시인의 시 내용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를 테면 "이 번 달 꼭 돌려 주셔야 합니다"
라고 부탁하면 어쩌지요 "엄마가 급히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얼마 전에 드려서 다음달에..."
"아버님이 빌딩을 갖고 계신 데 몇 푼 안되는
돈을 그것도 딸이 어렵게 사는 것 아시는 분이
돈을 빌려 가는 게 이치가 맞나요? ...
거지말 잘 하는 사람을 분석하면 자기 자신이
과거에 뭔소리를 했는지 기억도 못하는 경우를
시인의 시 !! 그들의 여러가지 행동들이 스치네요
진짜 의미 심장함을 느껴 봅니다. 늘 향필하소서```~~* 은파 올림
0721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 스무살이라 필력이 너무 없습니다.
그냥 경험 하고 느꼈던 일을 끄적였을 뿐인데 그 안에서 많은걸 느끼셨다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