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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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의 추억 / 테울
알프스의 젊은 처녀다
만년 속살 하냥 하얀
은하열차의 무의식이 마침내 하늘과 맞닿은 곳
거기엔 처녀의 차가운 눈빛과
마치 신의 한 수 같은
어느 辛이 도사리고 있었다
뜨거운 맛의
댓글목록
맛살이님의 댓글
아직 온 몸에 남은 찬 기운
바로 아래 층에 전달되네요
시원한 곳으로 탈출했었군요
융프라우, 어디있나 방금 찾아 봤지요
젊은 처녀가 가득한 알프스...
감사합니다, 테울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12년 전 추억인데 남은 것이라곤
신라면 한 컵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