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속에 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거울속에 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6회 작성일 18-07-29 21:43

본문

거울 속에 내 모습을 본다

어색하다는 건 아마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걸 깨달는다는 것

어색하다 스스로는 누군가가 한참을 어색하고 

그게 나라는것에 이해하기 쉽지 않다

영화나 티비나 음악이나 거울 속 내 모습이나 

평생을 어색한 누군가를 닮아있다는 것이

거울 속에 가만히 서서 웃지 않는다

그래도 웃는 당신이 어색해서 나를 바라보는 내가 어색하다

무엇을 원한다는 것이 원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려고 가만히 대답을 원하는 것

거울아 도데체 난 누구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 거울속에 내 모습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8건 47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_v_비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29
7677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29
767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29
76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29
7674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29
767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7-29
7672
시인의 노래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29
767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29
7670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7-29
7669 ljh930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7-29
766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29
766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29
76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29
7665 작은하이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7-29
7664 명주50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7-29
7663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29
766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7-29
7661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7-29
7660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29
76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28
7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28
765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7-28
76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28
765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7-28
76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7-28
7653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28
765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28
7651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7-28
7650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7-28
76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28
7648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7-28
764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28
7646 은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28
7645 이울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7-28
7644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7-28
76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7-28
764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28
7641
괜찮은 직업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28
7640
아! 무화과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7-28
76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28
763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28
76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7-28
7636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28
7635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7-28
7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7-27
7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27
7632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7-27
7631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7-27
7630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7-27
7629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7-27
76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7-27
7627
납량특집 댓글+ 2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27
762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27
7625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27
76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7-27
762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7-27
762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7-27
76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7-27
762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7-27
7619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7-27
76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26
761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7-26
76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7-26
761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7-26
7614
접시꽃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7-26
7613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26
7612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7-26
761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7-26
7610
왜 ? 댓글+ 3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26
760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