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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49회 작성일 18-07-23 05:19

본문

풍요와 정적의 도시, 모스크바

아름다움으로 우아함을 관할하는 경탄할 만한 거대한 대지의 부름함이

시시각각 시현되는 심저의 맥동을 부의 새로운 온유한 높음으로 치환시킵니다

수려함으로 생명체의 환락을 관할하는 압도감의 위세가 성세 높음의 차원으로 된

대지의 이름함은 서로의 같이함을 조율하여 생명의 환희를 공포와 괴기의 열락경에 놓게 합니다 

너름의 누리에서 너러지는 환희로운 생명의 합창이 순간 마다에서 열락경의 심도와 마주합니다

검음이 내재하고 있는 붉음에서의 굵음이 순결한 성스러운 성결함으로 치환되면서

누구도 하나 같이 마법의 관문에 서서 울림의 포섭과 당연스레 대면하며 열림의 힘과 대면합니다

열림 관문에 입성하여 오름으로의 길에 서는 장대한 힘의 합창은 성스러움의 배면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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