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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0회 작성일 18-07-21 05:39

본문

풍요와 정적의 도시, 모스크바

아름다움으로 우아함을 관할하는 경탄할 만한 거대한 대지의 부름함이

시시각각 시현되는 심저의 맥동을 부의 새로운 온유한 높음으로 치환시킵니다

수려함으로 생명체의 환락을 관할하는 압도감의 위세가 성세 높음의 차원으로 된

대지의 이름함은 서로의 같이함을 조율하여 생명의 환희를 공포와 괴기의 열락경에 놓게 합니다 

너름의 누리에서 너러지는 환희로운 생명의 합창이 순간 마다에서 열락경의 심도와 마주합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애 1994년의 기억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모스코바
내리자 마자 시간 차이로 문제가 생기며 한 시간을
달러를 루블로 바꾸지 못해 이리저리 방황한 시간들

예술 사랑하는 구 소련 러시아인의 잊을 수 없는 추억
아슴아슴 뇌리 속에 스쳐가는 사건 하나하나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의 향그럼이었나 회도는 그리움

그때 그 친구들은 그곳에서 잘 정착하고 있으리라 싶고
함께 그곳에서 우여 골절 함께 지냈던 분들은 그 때의
아름다운 추억의 향연 기억하며 그리워 하고 있을런지

그 당시는 공산국가가 붕괴 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던 기억!!! 20 여 년이 넘었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어제 일처럼 또렷이 다가오는 그 추억!!

[tang]님을 통해 과거를 회상해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은파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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