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옛친구 들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보고싶다 옛친구 들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42회 작성일 18-07-22 11:38

본문

언제 부터인지

옛친구들이 생각난다

 

난 지금 잘된것도 없고

떠돌이 인생인대

 

너희 들과 함께

뛰어 놀던 추억이

많이 난다

 

너희들과 어릴적

몇년 스쳐간 얼굴이지만

소식끊 어 진지도 35년

 

이제왔서

최수경 이봉민 호성이

생각이 많이 나고

너무나 보고 싶다

 

어릴적 간직했던

추억이

나에겐 딱한번

뿐인 아름다운

추억뿐이였나

 

너희 들에겐

아무리 내가 비뚤어

졌 볼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 보고 싶다은

그리움 이다

 

여기다 이름 적어도

될지 모르지만

어릴적 8살에 만나

몇년 경남 진주 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같이 했던

최수경 호성이 봉민이 이준호

그리고 좋은 친구들도  많아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앉을뿐  모든 친구들이

지난 세월이 떠오르며 보고싶을 뿐이다

 

 

댓글목록

서피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름이 불리어진
친구들,

어디선가에서 다들
자신도 모르게 진주처럼
반짝거리는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Total 40,998건 4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538
地獄巡禮 댓글+ 1
몰리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23
753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23
75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7-23
7535
그날같은 오늘 댓글+ 1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7-23
753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7-23
753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23
75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22
75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7-22
7530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7-22
75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22
752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22
75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22
7526
그늘 댓글+ 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22
열람중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22
7524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22
75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7-22
7522
사산(死産)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7-22
752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22
752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7-22
7519
옹달샘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22
75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7-22
7517
모스크바 4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22
751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22
75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22
7514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7-22
7513
새야 댓글+ 1
박수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7-21
7512
내 안에 하늘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7-21
75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21
7510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7-21
7509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21
750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7-21
75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21
7506
화杹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7-21
750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21
7504
허수아비 댓글+ 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21
7503
오 맙소사!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7-21
7502
이미지 댓글+ 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21
7501
시와 외로움 댓글+ 1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21
75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7-21
7499
서울 연가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7-21
7498
옥탑방 댓글+ 2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7-21
7497
가까이 당신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7-21
7496
모스크바 3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7-21
74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21
749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21
7493
음전한 기의 댓글+ 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21
74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20
74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20
7490
삼복더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20
7489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7-20
7488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20
7487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7-20
74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20
74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7-20
748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7-20
7483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20
7482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7-20
7481
더위의 辨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7-20
7480
동무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20
747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7-20
747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20
7477 시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7-20
74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20
7475
모자의 간극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7-20
747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20
7473
검은 낙옆 댓글+ 2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20
74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19
74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19
7470
뚜 벅이 댓글+ 6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19
746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