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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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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7회 작성일 18-07-23 00:18

본문

조금씩 조금씩 빛을 발해 보자
현실이 어둡게 느껴 져도 내게 주어진 현실인데
그걸 현실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저 내게 주어진 삶의지표의 한획들이라고
내게 좋지않는일들 실수했었던 일들
모두 되새겨 본다
한치 앞을 가를수도 없을뿐더러
내게 주어진 현재 이엿으니 내 삶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였다
그저 그 순간순간 보질 않을려고했다
누군가에게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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