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바람/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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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y4Poet님의 댓글
아 추워 그 때 시절
어느새 어매 더워
우리네 우리 몸이
파충류 아니라서
일정한 체온 유지를
건강 한국 체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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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17 [5:00 AM] 이제 또 자야지
Thank you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S~]님 어서 오시 옵소서.
시원한 댓글에 감사합니다. 하여 반전의 시 한 수 올리겠나이다.
이제 곧 마파람에 살 맛날 거란 말야
하지만 아직 여름 즐기자 태워 봅세
여름은 뜨거운 것이 제격이야 암 그렇지
살 태워 봅시다요 겨울엔 여름 생각
비타민 D 얻어서 감기는 줄행랑 쳐
한겨울 물러 가거라 몸짱이 나가시네
******************************************
추영탑님의 댓글
실내 온도 33도,
그걸 30도로 낮추는데 걸린 시간이 한 시간,
겨울에 여름에 쓰려고 묻어놓은 얼음을 파보니
녹아서 펄 펄 끓고 있네요.
이걸 겨울에 쓰려고 묻어 놓으면
꽁꽁 얼어 있을까?
추위도 더위도 너무 지겹습니다. ㅎㅎ
덥습니까? 덥지요? 덥습니다!!
시원한 바람만 데리고 지나가는
태풍이라도 있었으면... *^^
꿈길따라님의 댓글
[추]님은 정말 재미있으십니다.
그렇지 않아도 댓글 달려했는데
마침 참 잘 오셨습니다 .그려!
[장승백이]는 [장승백이]인데
서울 노량진에서 사도동 사이
정류장 이름이 [장승백이]였고
3년 동안 차 타고 내렸던 곳
아불싸 거 거시기 그쪽은
나주의 [주막집] 장승백이니
달라도 한 참 달라부렀네요
나주 특산물 [배] 시원한 배
가끔 마
추영탑님의 댓글
장승백이는 술집하곤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술집이 장승백이와 상관이 있었지요. ㅎㅎ
옛날에 장승을 세워 두었던 곳을 장승백이라고
하거든요. 전국적으로 이런 지명이 여러곳 있습니다.
장승들이 술을 좋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거기엔
술집이 여러 곳 있었습니다. ㅎㅎ
꿈길따라님의 댓글
제가 다니던 학창 시절엔 장승이 전혀 없었는데
미국에 오기 전 그 쪽 방향을 지나가는데 [장승]들을
세웠더군요. 지금은 더 요란하게 이것 저것 세워 놨는지...
인터넷으로 한 번 클릭을 해 보고 싶어 지네요 ->&<-
U
장승들이 정말 술을 좋아 했나보네요
술집이 많다고 하시니 예전엔 미처 몰랐네요. ㅋㅋㅋㅋ..
추영탑님의 댓글
니 배나 내 배나 다 달콤한 것이 나주배입니다.
옛날 배장수들은 버스 차창에
다고 "내배 사쇼, 내 배 샤쇼!" 외치며
배를 팔아서 다 부자가 되었답니다. ㅎㅎ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니 배나 내 배나 달콤하니 LA에 까지 왔겠지요.
아마도 그래서 모두 모두 부가가 되었나 봅니다. 재밋는 우리 [추~]님!!
스펙트럼님의 댓글
무더위도 물릴칠 태풍
기왕 올거라면
언능 오소,
좀 더 있다가는
익어버린 하지감자 되것소^^
정말 더운 날들이 계속외는 군요
더위에
건강하이소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정말 익어버린 하지감자 되겠습니다.
모두들 유모 감각이 뛰어나 해피 바이러스
가슴에 담고 이 여름을 지내야 겠네요.
이 더위 아직 멀었는데 벌써 핫! 하네요.
이곳은 계란도 익을 판국입니다.
몸조심 감기 조심!! 거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