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담그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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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
그녀는 겨울만 되면 바쁜 나날되어 허기진 몰고 몰아내는 일
처음엔 너무 잘 팔아 곱배기로 사람의 많은 돈 끌어모았었네
그녀는 잘 팔리는 비법 잘 알고 있기에 날마다 동치미 담궈
빛과 소금을 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열대아로 더위를 먹었는지 음식도 못 먹을 정도로 몸 상태가 버겁네요.
이럴 땐 동치미 한 사발에 국수 말아 먹는 게 최고라 싶은 무더운 여름!!
시마을 모든 분들 건강에 주의하세요. 특히 [창작의 향기]에 오시는 모든
시인님!!! 향필하사 방콕에서 숙성시킨 시향 세상에 휘날리옵소서....
한뉘님의 댓글
시원한 동치미 국수
한그릇 맛있게 비우고 갑니다^^
만만치 않은 여름날입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이열치열이라지만
날은 여름이더라도 사고는 차가운
겨울로 이겨내시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함께 슬기롭게
이 여름을 이겨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만만치 않은 여름
7월의 태양열은
언제 곤 그랬으나
요즈음 더 뜨겁네
왜 일까
사랑하니까
익어가는 과일보게나
*********************
추영탑님의 댓글
동치미엔 시치미를 양념으로 넣는 것이 감칠맛 나지요.
혹 아시는징? ㅎㅎ
동치미로 번 돈 동치미로 푸는 마음이 바로 동치미 맛일 터,
만사를 젖혀놓은 천사의 마음이네요. ㅋ
이곳 나주에는 옛날에 정류소에 버스가 들어오면 차창으로 얼굴을
드리밀고 "내 배 사소, 내 배 사소! " 하던 배 장수들이 배 팔아서 모두
부자가 되었답니다. 나주 배는 니배, 내배 할 것 없이 모두 달콤 시원
하거든요. ㅎㅎ
동치미 한 동이 훔쳐가고, 나주배 열 상자 놓고 갑니다. ㅎㅎ *^^
꿈길따라님의 댓글
여전히 해맑은 미소 같은 위트가 멋있네요.
마
꿈길따라님의 댓글
냉장고에 열어 봤더니.
몇 주 전에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