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바다 /은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색다른 바다 /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90회 작성일 18-07-18 13:58

본문

그곳에 가고파라(색다른 바다)/은파 



7월의 싱그런 파라란바다 그리움 출렁여 향하는 맘 
눈 시리도록 푸른 빛 동해안 부산의 태종대 가고 싶네

LA 는 널려 있는 게 바다인데 오늘 따라 가고픈 강화도  

희망꽃 피었던 초록 바다 남도의 흑산도 홍도 가고파라

갯벌로 흑빛 어두움 짙었던 서해안 바다가 그리운 건 
한동안 젊은 시절 한 때 섬 안에 갇혀서 뭔가 하려 했네
인생사 희로애락의 바다에서 스쳐지나간 인연 성큼 와 
저마다 다른 빛깔 반짝이며 콧노래로 휘파람 불던 바다

아, 젊은 시절 뭔 갈 열심히 하고자 동분서주했던 시절
직행열차 타던 그때가 시리게 그리워 담금질 하고 싶네
백세시대 향한 맘 그 열정 얻고자 그 바다엘 가고 싶구려!
뜨거운 젊은 피 에머란드빛 파란꿈 품에 안고파 가고파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엘에이 근처에서 30분만 차로 달리다 보면
푸름 넘실거리는 산타모니카, 레돈드, 만리부..
이름도 잘 모르는 해변이 널브러져 있답니다

오늘 따라 고국의 바닷가에 가고 싶은 것은
심연 속 쌓여있는 추억이 살랑 이고 있기에
백세 시대를 향한 준비자세로 젊은 시절에
불타던 그 열망의 받고 싶은 맘에 가고파라

그 마음 부여잡아 푸른 꿈 가슴에 안고싶어
현재 있는 것들은 늘 내게 있는 것 아니기에
살아 할 수 있을 때 누려야지 이제 늙어서는
할 수 없기에 멋진 일 과용 하지 말고  즐기자

젊음의 기상과 불타는 그때 열망 재충전하여
차근차근 백세시대 준비하러 그곳에 가고파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곳에 가고파라(색다른 바다)/은파 (초고)



7월의 싱그런 건 파라란바다
그리움 출렁여 향하는 마음
눈 시리도록 푸른빛 동해안
부산의 태종대가 가고 싶고

 

LA 는 널려있는게 바다인데
오늘 따라 가고픈 강화도 섬
싱그럼 여는 초록빛 바닷가
남도의 흑산도 홍도 가고파

갯벌로 흑빛 어두움 짙었던
서해안의 바다가 그리운 건
한동안 젊은시절 한 때 갇혀
섬 안에서 뭔가 하려 했었네
 
인생사 희로애락의 바다에서
스쳐지나간 인연 성큼 다가와
저마다의 다른 빛깔 반짝이며
콧노래로 휘파람 불던 그 바다

젊은시절 뭔갈 열심히 하고자
동서분주했던 그 시절 그립고
직행열차 타던 그때 그리운가
시리도록 담금질 해 보고프다
 
백세시대 향해 그 열정 얻고자
그 바다엘 가고싶어라 그 바다!
젊음의 뜨거운 피 에머란드빛의
파란꿈 품에 안고파 가고싶어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깐! 쉬었다 가요. 상식적인 것이지만. 바닷물 색에 관해 조금 더 깊이 들어 가 보도록 해요.


어릴 때 부를 던 동요가 생각납니다. [초록빛 바닷물에 두 손을 담그면~] 하지만 어릴 때 바다 색에 대해 알지 못했기에 초록빛 바라란 뜻을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훗날 공부를 통해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푸른 바다는 빛의 스펙트럼 중에 <푸른색>을 반사해서 <푸른바다>가 되는것이고,누런 바다는 빛의 스펙트럼 중에 <누런색>을 반사해서 <누런바다>가 되는것이죠.지구에 이어진 바다인데 왜 지역마다 색이 다른 것은 바다의 색은 황해, 흑해, 홍해 등의 색색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하지요.

 바다색은 그 지역의 바닷물 속에 먼지와 작은 미립자 알갱이, 플랑크톤 등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빛을 반사 사키는 정도도 다르게 된답니다. 바닷물속에 <무언가가 많을수록> 빛의 반사가 심할수록 색은 점점 어두운 색으로 보이는 것이죠. 오오츠크해, 베링해의 초록빛 바다 물속의 플랑크톤이 굉장히 풍부하여 초록빛으로 보이게 식물성 플랑크톤이 많게 되면 갈색, 적갈색, 초록색 등의 바다가 되기도 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샌프란시스코나 LA 쪽 바다는 무척 파랄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 중 가 본 홍도의 바다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수심을 알 수 없는 바닷속에 커다랗고 둥글둥글한 몽돌들이 환히 들여다
보이는 그 푸른 바다가 지금도 생각납니다.

다시 한 번 가보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에 다녀온 곳은 진한 녹푸른 바다였습니다.
LA 바닷물의 색은 그렇게 예쁘지는 않답니다.

하지만 바닷가의 특유한 비린내 같은 냄새 없어
정말 바다에만 오면 숨통이 트이는 걸 느낍니다.

언제 곤 기회가 되면 여행 오시는 것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일이라 싶습니다. 전 아직 아이들
어려 어디 한 번 간다는 게 그리 쉬운 것 아니라
여행을 한 해라도 젊었을 때 가야 되는 것인데....

많이 아쉬워 하곤 하나 그것도 제 몫이라 싶어
참을 인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는 처지 랍니다.

흑산도에 갔을 때 홍도 못 간 게 너무 후회했는데
결국 다시는 못 가고 맙니다. 잊지 못할 초록빛 바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바다에서/은파

초록빛 희망바다 가슴에 일렁이는
그열망 내안 가득 품고서 일어나리
언제고 해맑은 바다 가슴에 품고서

절망의 바다에서 탈출해 이루리라
해맑은 소망으로 오늘도 일어나리
태양은 늘 있지 않네 나의 것 아니라

턱턱턱 숨막히고 심연에 이는 바람
때로는 날 조이나 당당히 맞이하며
맞서리 승리의 깃발 가슴에 품고서
*************************************

Total 40,994건 48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64
청량리 댓글+ 2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9
7463
기계비평 댓글+ 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19
74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19
7461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19
7460
사라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7-19
7459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19
7458
모스크바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19
74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18
74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7-18
7455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7-18
7454
더위 사냥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18
7453
흰 눈이 오면 댓글+ 1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18
7452
소나기 댓글+ 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7-18
7451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7-18
7450
개와 복수 댓글+ 1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7-18
7449
적어도 나는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18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7-18
7447
불면증 댓글+ 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8
7446
설왕설래 댓글+ 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7-18
744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18
7444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18
7443
개 대신 닭 댓글+ 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7-18
74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7-18
74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18
74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7-18
74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18
7438 단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18
74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18
7436
내가 짠 이유 댓글+ 1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8
7435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18
74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17
74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7-17
7432
어찌 다르리 댓글+ 5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17
7431
이름 댓글+ 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17
7430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17
7429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7-17
7428
술주정 댓글+ 2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17
74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7
742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17
742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7-17
7424
이열치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7-17
7423
~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7-17
7422
갈대 여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17
742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7
7420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17
74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7-17
741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17
7417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7-17
74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7-17
741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7-17
741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7
7413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17
7412 손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17
74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7-16
74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16
7409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16
7408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16
7407 국화의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7-16
7406
번개팅 댓글+ 2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16
7405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7-16
7404
나비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7-16
7403
빗나간 인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16
740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6
7401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16
7400
구두 한 켤레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7-16
73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16
739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16
73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6
7396
복숭아 3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7-16
739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7-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