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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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모두 추억이
되어 버린 지금
꿈많아고 우정 의리
많아 던 그 옛날
조용히 눈감고
회상하면 하나 둘씩
떠오르는 그리움
친구들아
이젠 삭만하게
변해 버린 세상
돈 명예 권력 을
이제 먼저 생각하니
정이란 게 모두 없서 졌구나
친구들아
생각 나니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힘든 세상 진정 친구란
이름으로 같이 헤쳐나가자
언제나 다짐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변하지
말자고 수백번도 다짐 했지
우리가 헤어져 못본지
35년 이란 세월이 흘렷다
옛전엔 10년이면
강산도 변해버린단
말이
지금은 1년에도
강산이 몇십번 변하는구나
이젠 지난 날이 떠오르면
슬픔과 그리움만 밀려 든다
1981년 당시 경남 진주 도동 초등학교
1-4반 선생님 친구들 찾아요
1982년 진주 도동 초등 학교 2학년10반 선생님 친구들 찾아요
1983년 경남 진주 당시 상대 국민학교 (지금 가람 초등학교로 변함 )3학년 3반 선생님 친구들 찾아요
댓글목록
서피랑님의 댓글
글을 쓴 후엔
맞춤법 검사기에 넣고
버튼을 누르면,
반짝 반짝 새얼굴로 나오더라구요,
이 세상엔
친구처럼,
편안하고 근사한 말도 없지요,
잡초인님의 댓글
잊혀진그리움에서 많은것을 놓쳐버린 세월이 아쉽네요.잘쓰여진 시에 오타가 있어 옥에 티로 남는것 같습니다. 초고 인것 같은데 잘 다듬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