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과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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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인님의 댓글
하늘의 무심함에 외식도 못하는 농부의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현실을 봅니다. 불공평한 세상이 공평해지기를 바랍니다. 늘 향필 하세요^^
맛살이님의 댓글
다녀가셨네요, 시 마을의 활력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금잔디 같은 시인님
꼭 공평한 세상이 지상에도 펼쳐지리라 믿어봅니다 .
감사합니다 .
잡초인님의 댓글의 댓글
과찬의 말씀이시구요 함께하는 시마을 함께 열심히 공부 합시다. 맛살이님 화이팅! 하세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그날이 되기 전엔 절대로 공평할 날
없다네 공산주의 무너져 자유물결
봅세나 아쉬운 것은 열지 못한 북조선
코리아 자유대한 세계 속 휘날리는
태극기 보지 못해 우물 안 개구릴세
아직도 통하는 게 뭔가 문제는 전파일세
인터넷 열린 세상 몰라서 갇혀있네
불쌍한 내사랑아 어이해 어이하리
조만간 해결꽃 피어 활짝 열어 꽃피리
웃음꽃 세계만방 새소식 맘에 품고
7월의 태광광에 불잡혀 타오르리
한얼의 위대한빛에 하늘향기 휘나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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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북조선]이라 표현한 것은 시조 음보상
운율이 3/4조로 끝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함
참고로 서울에서 40년 간 살다 도미한 [미주시인]
그렇다고 시조시인은 아니고 요즘 맛들려 웃습니다,
열린 시향에 미숙하지만 발 맞춰 아장아장 걷습니다.
써보니 시나 시조나 거기서 거기이나 시조가 형식에
맞춰야 하니 머리를 빨리 회전 시켜야 하고 아는 것이
더 있어야 더 멋진 시향에 대응하여 휘날리라라 싶네요
그렇다고 아는 것이 많아도 글자 수에 안 맞으면 사정 없이
버려야 하는 것이 시조 세계 인지라 세상사 쉬운 것이 하나도
난공불락 따로 없으나 [천리 길도 한 걸음씩]을 염두 해 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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