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서럽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이 서럽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82회 작성일 18-07-14 09:57

본문



사랑이 서럽다

                                                                                      신광진


눈을 뜨면 중독된 행복을 꿈꾸며
통증도 느끼지 못하고 일 속에 묻혀
반복되는 똑같은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몸이 아파도 당연한 듯 몸에 밴 세월
또 그렇게 잠이 들고 미소 짓는 체념
마음이 가고 싶은 곳을 수없이 잘라내고


무조건 참으라는 현실 속에 빛나는 미래
가슴이 외로워 하소연이 밀려오면 아팠을까
목이 터지도록 불러봐도 깨어나지 않는 가난


메마른 가슴이 포기하고 서럽게 울면 어떡해
바라보면 아물지 않은 그늘진 야윈 얼굴
재촉하는 야속한 마음은 아픈 상처를 채찍질


설움을 가슴에 쌓아 두고 한 줄기 빛 인연의 꿈
죽기 전에 만난다면 모아둔 사랑을 퍼주고 싶은데
기다리다 쌓아 놓은 사랑을 떠나고 나면 어떡해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면 행복한 줄 알았는데
뭔가 해 줄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밀려오는 구슬픈 마음의 상처

사랑하는 사람은 알 것 같은 맘
그대의 심연 속 내리는 빗줄기의
흐느끼는 고귀한 아름다운 사랑

진실로 돌고 돈는 게 돈이기에
심연에 피어나는 그대의 사랑을
고백해 봐요 사랑하는 이에게

커피 잔에 피어나는 향기처럼
모락모락 그대 사랑 그녀의 맘에
아름답게 피어나리 기대하며

사랑은 진실 속에 피어나기에
잡으세요 사랑을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흐르는 물 될 수 있기에

*************************************

Total 40,993건 48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93
중년의 길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7-15
7392 저별이나였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7-15
73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5
7390
어린 것들이 댓글+ 7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7-15
7389
여름사랑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15
73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7-15
7387
여름파리 댓글+ 10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7-15
7386
구름魚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15
7385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5
7384
자유로운 생명 댓글+ 1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5
7383
호명(呼名)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7-15
7382
계곡행 댓글+ 4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7-15
7381
낭만 동지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7-15
7380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15
7379
잡초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7-15
737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7-15
73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7-15
7376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15
7375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15
737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7-15
73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14
7372 논리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14
73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7-14
7370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7-14
73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7-14
7368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7-14
736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14
736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14
7365
전산학 개론 댓글+ 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7-14
7364
모기향 댓글+ 1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14
7363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14
736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14
7361
방콕 여행 댓글+ 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7-14
7360
군말 댓글+ 2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7-14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4
7358
뱃놈의 개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14
7357
시인, 박재삼 댓글+ 3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14
7356
가뭄과 홍수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14
7355
복숭아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14
7354
맥락의 죽음 댓글+ 5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14
7353
와온Ⅱ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4
7352
사진찍기 댓글+ 3
바람과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7-13
73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7-13
735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7-13
7349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13
734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13
7347
경계 댓글+ 3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13
7346
꽃길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7-13
734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7-13
734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3
7343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7-13
73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13
734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7-13
734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13
7339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7-13
7338
사랑의향기 댓글+ 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13
7337
능소화 댓글+ 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3
7336
댓글+ 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13
7335
능소화/은파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7-13
73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13
7333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13
7332
부동의 현실 댓글+ 2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7-13
733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7-13
7330
한 걸음 댓글+ 3
현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7-13
7329
대 물리다 댓글+ 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7-13
7328
성,스럽다 댓글+ 1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13
7327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2
73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12
7325
나뭇잎 제언 댓글+ 5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12
7324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7-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