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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를 담아 흐르는 저 눈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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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49회 작성일 18-07-16 02:47

본문

깊이를 딤아 흐르는 저 눈 처럼ㅡ하얀풍경

가지고있었으며 부담스러웠지 않았다
처음부터 낯설어 하지않았다
내 자신의 무지에 너무 섭섭했을 뿐 이였다
그냥 너와 당신과 우리들이 같이 포옹해가는 
그런 곳이 지속돼길 바랬다
시간이 지나는대
내 주변사람들은 어딘가로 걸어간다
자신이 가고싶은길 가야하고싶은길로
점점 멀어지는듯 해 보였다
그런 느낌이였다
아직 난 아무것도 모르는대 말이다
그저 느낀거라곤 이 추위 뿐인데 말이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슬픔이 나를 놀리곤하였을까
언제부터 이 괴로움이 나를 어둡고 삭막한 곳 으로 물들게 돼었을 까
아직도 생각나는 말이 있다
더이상 눈물이 나질않아요
제 눈물은 매말랐으닌까
깊은 심연속에 한번 떨어질뻔했다
그 곳은 무한한 검은세계였을 것 같다
그 두려움이 있어서 내게 무슨말을 할려는지
알고싶었다
다만..난 무엇을 지키고싶었던 걸까

댓글목록

잡초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이를 담아내는 눈처럼 깊은 심연을 들여다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만 더,퇴고 하시면 그 깊이가 더 깊다 하겟습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한얀풍경 많이 그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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