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3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복숭아 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08회 작성일 18-07-16 05:38

본문

하늘의 율이 순간의 열림과 함께 땅을 포섭하며

생명의 울림을 만들고서 천상의 무름이 되어 모두와 만납니다 

천상의 단맛은 설레임의 환희를 아우르며 순백의 성결함을

어우르고 고결한 유려함의 맥을 엽니다

천상의 포근함은 안락의 환희를 어우르며 땅의 열과

하늘의 빛의 포화를 아우르고 검음의 활로를 열어줍니다

댓글목록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림의 공간 열림의 미학입니다
검음이 대지의 열과 어떻게 상응해갈지
영감을 불러일으킨 생명들의 소리에 귀기울여봅니다

잡초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숭아를 아름답게 포장하셨고 거기서 느끼는 깊이있는 향미를 느낍니다.  좋은 시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Total 41,000건 48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00
구두 한 켤레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7-16
73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16
739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16
739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7-16
열람중
복숭아 3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16
739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16
7394
진다 댓글+ 1
손준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7-16
7393
중년의 길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7-15
7392 저별이나였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15
73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5
7390
어린 것들이 댓글+ 7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15
7389
여름사랑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7-15
73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15
7387
여름파리 댓글+ 10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15
7386
구름魚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7-15
7385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7-15
7384
자유로운 생명 댓글+ 1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5
7383
호명(呼名) 댓글+ 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15
7382
계곡행 댓글+ 4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7-15
7381
낭만 동지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15
7380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5
7379
잡초 /추영탑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7-15
737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7-15
73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15
7376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7-15
7375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15
737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7-15
73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7-14
7372 논리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14
73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7-14
7370 91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7-14
73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7-14
7368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7-14
736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4
736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7-14
7365
전산학 개론 댓글+ 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7-14
7364
모기향 댓글+ 1
강만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14
7363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14
736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14
7361
방콕 여행 댓글+ 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7-14
7360
군말 댓글+ 2
아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7-14
73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14
7358
뱃놈의 개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4
7357
시인, 박재삼 댓글+ 3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7-14
7356
가뭄과 홍수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7-14
7355
복숭아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14
7354
맥락의 죽음 댓글+ 5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7-14
7353
와온Ⅱ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7-14
7352
사진찍기 댓글+ 3
바람과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13
73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13
735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7-13
7349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7-13
7348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13
7347
경계 댓글+ 3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7-13
7346
꽃길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7-13
734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13
734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7-13
7343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13
73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7-13
734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7-13
7340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7-13
7339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13
7338
사랑의향기 댓글+ 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13
7337
능소화 댓글+ 4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13
7336
댓글+ 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13
7335
능소화/은파 댓글+ 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13
73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7-13
7333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13
7332
부동의 현실 댓글+ 2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13
7331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