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가 피고 지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능소화가 피고 지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49회 작성일 18-07-10 22:09

본문

능소화가 피고 지네


                               


너를 처음 본 날

나는 너의 고운 자태에 넋을 잃었고
하늘 향한 너의 낭창한 줄기에
굳어버린 내 허리까지 낭창였다

돌담을 휘돌며 감싸 안은 너의 사랑에
초여름 날도 황홀함에 겨워
출렁출렁 너를 타고 춤을 추더라

사무친 사랑으로 피어난 고운 자태

내 어찌 너를 반기지 않고 
쉬 보낼 수 있으리

댓글목록

활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능소화 두 편을 읽네요.
여름에 뭔가 환한 경지를 보여주는 꽃
그 꽃에서 화자는 사무친 사랑을
보신 듯합니다.
멋지십니다.

Total 40,994건 48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24 반정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7-12
7323
하여지향 댓글+ 1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12
7322
첫사랑 댓글+ 2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7-12
7321 내꿈은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12
732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12
7319
어렵다. 댓글+ 3
진도도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7-12
7318
슬픔의 속도 댓글+ 4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7-12
731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12
7316
불공평 댓글+ 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12
7315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7-12
7314
둥지 /추영탑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12
7313
투모로우 댓글+ 8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7-12
7312
잘 풀리는 집 댓글+ 1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12
7311
악연 댓글+ 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7-12
73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7-12
7309
철 지난 어둠 댓글+ 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7-12
7308
겟바위 댓글+ 1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12
730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7-11
7306
개망초 댓글+ 5
芻仙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11
7305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7-11
7304
부스 댓글+ 8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7-11
7303
길 위의 식탁 댓글+ 12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7-11
730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11
730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7-11
7300
바람2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1
729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7-11
729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7-11
7297
삼복더위 댓글+ 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11
729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11
7295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7-11
7294
바람 따라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11
7293
詩가 詩에게 댓글+ 2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7-11
72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7-11
7291
행복한 키 댓글+ 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7-11
72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7-11
7289
빛바랜 사랑 댓글+ 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7-11
7288
장자의 닭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11
7287
친구야 댓글+ 7
푸른행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11
7286
심단환 댓글+ 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7-11
7285
댓글+ 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7-11
열람중 여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7-10
72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7-10
7282
찻잔받침 댓글+ 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10
7281
활연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7-10
7280
각시 댓글+ 4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10
7279
아침 옆에서 댓글+ 3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10
7278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7-10
7277
바람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0
7276
깊은 강 댓글+ 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7-10
7275
옛정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7-10
7274
지성과 배짱 댓글+ 5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7-10
727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7-10
7272
네가 좋다. 댓글+ 1
hoo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7-10
72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7-10
727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7-10
726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7-10
7268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7-10
72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7-10
7266
천일 순례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10
72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09
7264 hoo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7-09
7263
장마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09
7262
사탄의 꿈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7-09
72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7-09
7260
장대비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09
725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7-09
7258
그리워 댓글+ 1
사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09
72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7-09
7256
백합 /추영탑 댓글+ 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7-09
7255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