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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리 치는 영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59회 작성일 18-07-12 23:57

본문

내 영혼은 타들어 가고 있다.

한톨 한톨 모은 모금 함으로

불쌍한 사람들이여 살아 나아 나라

아브라카트브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말한 되로 될지어다'라는
뜻의 [아브라카타브라] 아람어 사용하여
절묘한 조합으로 쓴 시 [진저리 치는 영혼]

시 내용처럼 불쌍한 영혼에 대한 간절함
[내 영혼이 타들어 가고 있다] [아브라카타브라]
모든 사역자에게 필요한 소명감 내지 사명감
결코 자기를 위해 배 채우려고 모금하는 함!!
 아니길 간절한 맘 비단 저만 아니지 않나 싶은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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