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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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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0회 작성일 18-07-02 03:21

본문

시가 내리는 날

비가내린다.

부끄러운 미소 머금은 꽃닢,

계절에 드리는 비외 낭만의  헌시의 꽃닢.

낭만은 꽃인것이다.

낭만은 꽃을 피울수없으면

낭만은 침묵에 불과할뿐,

시의 비가 멈추듯,

아무리 오래살아도,

아무리 아름 다워도,

낭만을 말할수있어도,

낭만은 시들지않는

빛과 소근소근 내리는

빗방울로 시처럼 펼쳐서

싹을 티우는것을  바라보는

감동 이리.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시가ㅐ리는날 비가내린다

ㄴㅁ 멋진 글입니다

물소리에 개어보니 정말 비가 시처럼 내리고잇습니다

그렇ㄱㅔ 낭만적으로 생각하니 여유도있고 비가 무섭지않네요
감사합니다 즐건하루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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