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 저혈압인 사람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성이 저혈압인 사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91회 작성일 18-07-03 09:55

본문

`

 

 

 

벤치는 깊고 깊은 늪 

철퍼덕, 쿵, 카아악, 퉤

보헤미안 스타일로 

털썩이거나 

지극히 개인적인 시간

히틀러가 유태인들을 보살폈듯이

식욕대로 밥도 굶고

평소대로 곁눈질도 없이 

바닥을 박차고 기어오른 뽀글뽀글이

털퍼덕 푹 푹 꺼지듯

단정히 셔터가 내려지고 있다

눈꺼풀인지 가스실인지

안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

 

 

`

댓글목록

스펙트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드시인님, 저는 고혈압인데유~! , 해서 매일 혈압약을 먹는다는요!
약은 고혈압과 저혈압을 조정하는 중재자...우리들은 모두 혈압약으로 연결된 근친이란 생각요^^.오늘은 벤치라는 혈압약으로 연결된것같다는 제 생각요.^^.

Total 40,993건 48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183
모퉁이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7-05
71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4
718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04
7180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04
71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4
7178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7-04
7177
오독의 절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7-04
7176
목하 댓글+ 4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7-04
7175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7-04
717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7-04
71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7-04
717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04
717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7-04
717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4
7169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04
7168 똥맹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04
7167
골 방 댓글+ 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04
7166
7월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7-04
716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04
7164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7-04
7163 삶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04
7162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04
7161 풍경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04
71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7-03
715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3
7158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03
7157
포기 댓글+ 2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03
7156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7-03
7155
나무 벤치 댓글+ 10
스펙트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03
7154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7-03
715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7-03
7152
뿌라삐룬 댓글+ 1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03
715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7-03
715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03
714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7-03
7148
내 삶의 현재 댓글+ 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7-03
7147
남도 대숲 댓글+ 1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03
열람중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7-03
7145 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03
71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7-03
7143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7-03
7142 초코치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7-03
71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7-03
7140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7-03
713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7-03
71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7-02
713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7-02
7136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02
71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7-02
7134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7-02
713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7-02
713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7-02
713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7-02
7130 초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7-02
7129
비바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7-02
712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02
7127
사랑 댓글+ 4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02
7126 소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02
712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02
7124
수직의 사내 댓글+ 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02
7123 부산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02
7122 qkek바다에캡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7-02
712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7-02
7120
비와 낭만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02
7119
연필깎이 댓글+ 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02
7118 바람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7-02
7117
인셉션 댓글+ 6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02
71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7-01
71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7-01
7114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